무사히 한국집에 도착하였다고 톡이왔네요
일단 맘은 편한데 이제 금전적인 몬제가 남았네요
제가 여유있을때야 맥주값 밥값등 이런저런 비용
400$ 껌값이죠
그정도 썼는데 한국가서 바로 송금 해준다 해서
혹시나하고 기다려도 입금 안되는겁니다
쪽팔리지만 내가 당장 쓸돈 없으니 알아서 부쳐달라고
하니 18일에 돈이 들어 와야 한다네요
조은기분으로 봉사한다 했건만 저도 사람인지라
확 올라오네요
강남역부근 뭐 아파트에 살고 대학교수다 하고
아버지가 큰사업 한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돈 보내주려고
18일까지 기다리라고 하는지 ㅠ ㅠ
저 캄보디아에서 투자한답시고 있는돈 박고 10원도 못도려받고
헌구에 아들둘 월세방으로 이전 시키고 나하나 살기도 힘든데
4일 수발든 일당은 바라지도 않네요
달랑 현금 40불 환전해서 와서 카드만 들고 있어서
모든 비용 돌건데 참 어이없네요
지금 돈보다 여자와 인간에 대한 정이 뚝 떨어져있으니
맨붕이네요
저 지금 12불 남았고 어제 주식 판게 좀 있으니 월요일
되야 현금되는데 참 어이없네요
사람은 믿으면 안되나 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내 지은죄가 많은지 타국까지 와서 이게 뭔지랄인지 자괴감 듭니다
당장 2틀 동안 12불로 새왈해야 한다니 진짜 웃음만 나네요
먼원의 행복도 아니고.,...
일단 후회는 안합니다 나보다 불쌍한사람 도와줬다 생각하니까요
다만 인간이 또다시 싫어지는 밤입니다
참고로 오늘 제 생일입니다 하하하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하시고
18일까지 잘버티시길 바랍니다
와아~~
한국년들 레퍼토리 똑같네요
에흉~~
내가 이래서 한국년들을 안 사귄다니깐!!
그지 썅년들이 있는척은 징하게 하지요
한국여자들 다똑같습니다. 거지근성에 창녀.. 세미창녀죠
앵벌이 에게 자선사업 한거다 생각해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영화맞네.... 장애를 빙자한 샥련인듯
아 빡친다
도와드린가 한건데 사전 언급도 없이 휠체어에 앉아서 나타난거죠 혼자 버려둘수없어서 4일동안 구경도 조금 시켜주고 밥이나 술 제가 구매해주고 한국 돌아가서 준다고 한겁니다
달러 40불 바꿔 오고 카드쓰면 될줄 알았다고 하는데
진짜 돈이 없다할지 알았겠어요
자기 기분전환 하려고 무작정 온거 같은데 엮인 제가 잘못이죠
누굴 탓하겠습니까
돈도 제가 좋은일 했다 생각하면되지만 교수고 박사에 자기아버지 큰회사 사장 이고 결혼할 남자가 영국에 있다하니
농락당한 기분인거죠
강남역부근 뭐 아파트에 살고 대학교수다 하고
아버지가 큰사업 한다는 사람에 결혼할 남자가 영국에 있다??
크.........이게 말이....너무....허황되 보이는데요 ㅠㅠ
카드는 진짜 거서는 못쓰는건가요? 해외 atm에서도 뽑히던데... 돈이요..
400불이면 50만원인데요 ㅎㄷㄷ
꼭 받아내시길....
네 아무래도 장애인이다 보니 크게 보이고 싶었나 보네요.
실어증도 같이 있나봅니다.
힘내세요!
여기여탑이라 다른쪽으로만 생각했는데
신선공헌 하셨구먼요
곧 홈~런 연타가 굴러들어 오겠죠
와 이것도 장애인 사기꾼인가? 가끔 장애인이 자기 상황 믿고 사기치는 경우도 있던데...
대단하시네요. 화낼만도 하고 무시하고 모른척 그냥 가셔도 됐을텐데
그런데 그 여잔 왜 그런 거짓말과 행동을 했는지 전 그게 궁금한데요
미담인줄 알알더니. 정말쓰래기네. 장애인인거 말 안한거부터 그랬고. 며칠을 수발을 들었으면 미안해야 할텐데 돌아이네요
대힉교수고 사장이고 뻥일확률높고 술처먹고 댕기다가 풍맞았았을 확률 존나 높음
더욱이 요즘 같은 세상에 ㅎ
장애자 비하 아닙니다
몸은 불편해도 최선을 다하고 사는 정말 멋진분들도 많지만 아닌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요
울 동네 장애가 있는 의사가 둘 있습니다
치과랑 산부인과 ...이것들은 몸이 장애가 있는게 아니라 대가리에 장애가 심한 것들이라서요
동네에서도 같은 건물들 다른 의료인들에게도 기피 대상인 모르는 사람들만 간다는
에휴 회원님 욕보셨습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더 보고싶은 날이겠습니다
빨리 잊어버리시는게 젤 현명하다고 봅니다....
진짜 돈 보낼거라 생각하시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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