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한테 호감보이다 철벽치니까 자존심 상해했는데 다른 놈 만나면서 저한테만 지들 행복하다 자꾸 티냄(제가 뒤늦게 어떠한 사유로 호감 갖게된게 문제)
저한테 이상한 행동이나 주변에 어떤 말을 흘리고 제가 반응하게 만듦...저보다 3살 연상
2. 클라이언트 여직원이 자꾸 그 둘을 욕하고 전 들어줬는데 그걸 제가 한 것마냥 소문내는 듯...
자꾸 뭐든지 절 관여시켜서 나랑 안다는 거로 주변과 대화하고 자기의 위치를 드러내려한다? 느낌
심지어 지가 날 키운것마냥 떠들길래 소름돋음
이 아줌마 회식하던 날 태워준다길래 싫다했더니 10억 있다함...저와 띠동갑
진심으로 이해가 안 가네요 정말로 회사에서 일만 하려는데 왜 정신병자들이 저한테 꼬이는지
무슨 의도고 어찌 대처해야될까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됨.
안그럼 본인이 혼자 소설쓰다가 지쳐서 사표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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