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친구에서 섹파가된 친구가있는데
이친구가 다른거 다 원하는대로 해주는데 유일한 페티쉬가 생리 할때 하는건지 한번씩 시도를 하네요
저는 할때는 꼭씻어야하고 피도 잘 못보는데 생리는 진짜 죽어도 못하거든요
작년에도 한번 생리때 할려고 시도하다 크게 화내고 혼냈더니 이후로 안하더니 이번에도 또 시도하네요
뻔한 레파토리 아 생리인줄몰랐는데 갑자기 터졌다 이게 말같지 않은 소리인게 이친구 생리날을 제가 아는데
안그래도 그 날쯤으로 날잡길래 또 이지랄하나 했더니 또이러네요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원하는건 다 해줘서 버리기에는 아깝고
한번씩 이럴때마다 정이 뚝뚝떨어지네요 한번은 진짜 해줘야하나 싶고 혹시 해보신분들있나요?
여친 생리 끝무렵에 잔혈 뭍어나왔을때
피냄새 구역질납디다
하지마세요
똥꼬 보일 정도만 팬티 내리시고 그곳에 젤바르고 구멍 커질때까지 만져주다가 콘돔끼고 자지 박으세요.
그년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겁니다~^^
씻으면서 해보시는것 추천 드립니다. 대신에 바닥에 바디워시나 샴푸같은 향이 강한 제품들 곳곳에 뿌려두고 하세요. 안그럼 피비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ㅋㅋㅋㅋ
피냄세하나도안나던데요?
질싸하는맛에 생리때만기다리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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