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짜장면 500원 기억나네요 ㅎㅎ
저때 1000원만 있어도 든든했는데
동시상영 극장에서 취권 우뢰매 봤었는데 ㅋ
짜장은 항상 집에서 시켜줘서 얼마였는지 모르지만, 제도샤프 당시에 500원이었는데 천원이라니;; 현재 다이소에 똑같이생긴 샤프가 천원인데. 삼향라면은 지금은
개떡같지만 저때는 스프가 진짜 라면맛. 롯데리아도 현재 제대로 된 버거라고는 클래식치즈버거 하나뿐이지만 저때는 진짜 정통 미국식 오리지널 버거맛
85년도 7살때 친구랑 바로 집앞 중국집에 짜장면 사먹을때 5백원이 기억납니다. 1년후 다시 사먹으러 가니까 6백원이 되어있어서 충격먹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부라보콘 150원인데..
과수원 .벽돌공장
영화 한편때라고 500원
컵라면 엄마도시락 먹고 150원
짜장면 때리고 450원
변산오락실가서 갤러그 10판 200원 20원씩
아이스크림 사먹고 누가 나눠바 50원
그리고 운동화 한켤레 사신고 2500원
저녁에 집에 못들어감 혼날까봐
짜장은 항상 집에서 시켜줘서 얼마였는지 모르지만, 제도샤프 당시에 500원이었는데 천원이라니;; 현재 다이소에 똑같이생긴 샤프가 천원인데. 삼향라면은 지금은
개떡같지만 저때는 스프가 진짜 라면맛. 롯데리아도 현재 제대로 된 버거라고는 클래식치즈버거 하나뿐이지만 저때는 진짜 정통 미국식 오리지널 버거맛
85년도 7살때 친구랑 바로 집앞 중국집에 짜장면 사먹을때 5백원이 기억납니다. 1년후 다시 사먹으러 가니까 6백원이 되어있어서 충격먹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