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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하기는 한것 같으면서도.. 웬지 발기 풀릴것 같기도 한 애매한 의상입니다.
예전에 어느 휴게텔에서 태국녀 접견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등짝에 그려진 문신을 보며 하던 중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힘이
빠지더란 말입니다.
저는 아마도 깔끔한 등판과 골반을 보는게 더 좋습니다.
불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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