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혼자 시간보내다가 새벽에 심심해서 어플 돌렸는데
40분 정도 거리에 조그만 도시에 사는 21살 처자랑 얘기하다 바로 카톡 넘어가서 어제 보고 왔네요
사진은 절대 안보내준다고 그러면서 그냥 평범하다 밋밋하게 생겼다 그래서 기대 안하고 갔는데 사이드미러에 보이는 짧은바지에 오 좋은데 하고 있는데 제차를 타네요 ㅎㅎ
아담한데 귀엽고 적당히 만질거 있어 보이고 좋아보였습니다
바로 텔로 가서 침대에 누우니까 품에 쏙 들어와서 부끄러운지 자꾸 파고들어서 키스하면서 하나씩 벗겨주니까 보지는 벌써 물이 흥건하게 젖었네요
오랜만에 땀에 젖을정도로 물고빨고 섹스를 즐겼네요
절정에 갔을 때 처자가 욕해달라 주인님 그러고 키스마크 남겨 달래서 잠시 놀랐지만 왼쪽가슴위에 쪽쪽 빨아서 하나 남겨줬네요
그렇게 배꼽에다 사정하고는 샤워도 안한채 껴안고 있었네요
처자가 자꾸 키스를 해대서 거의 잡아먹혔네요
가슴 주물주물하는데 좀 쎄게 해달래서 주물러주고 보지 만지면 물이 흥건해서 씹질해주고 보지에 물이 끝도없이 나와서 물빨이랑 씹질 오지게 했네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기다가 퇴실시간 다됐다고 전화받고서야 샤워하고 나왔네요
용돈은 국민페이에서 조금 더주고 맥날 햄버거 하나 드라이브 스루로 사서 집에 델따주고 넘어왔네요
사진이나 영상은 쫄보라 인증할 생각은 절대 없고요
카톡내용 남겨봅니다


부럽네요. 나잇대가 어떻게 되나요?
대박이네여. 부럽
무슨 어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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