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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41도 ㅎㄷㄷ하군요
저때 에어컨 신청하면 3개월씩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대프리카 올해도 기대되네요~~!
올해가 뛰어 넘을 듯합니다.ㅋㅋ
아 어찌 잊으랴 1994 여름을 아스팔트끓고 철로 휘고 김일성 죽었을떄임 ~~~
더운거 좋아하는 저로써는 차라리 폭염이 좋네요. 2019년인가? 2018년도였나요?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미국이 트럼프 정권때였는데
북극 냉기가 중국을 거쳐 한반도까지 내려오는 바람에 길거리에서 찬바람 잘못 맞아서 동상 걸릴뻔한적이 있었던 기억.
태어나서 그렇게 추웠던적은 없었는데 그 해 겨울이 인생 살면서 기억에 남을 정도네요. 아무리 추워도 귀가 동상에 걸린적이 없었는데..
여튼 전 폭염은 두렵지 않습니다.
올해 무지 덥다는ㄷ요..
이럴경우 아랍현지인같이 긴망또 덮어쓰고다니면 더위가덜한가요
사막은 그냥 조~~온나 뜨거운 더위인데 우리나라는 습기가 있는 더위라서 간이 사우나 가능합니다..
2002년 6월이 잴 뜨거웠는데 진짜 애들 그냥줌
94년은 습도가그나마 요즘같지않아서 견뎠죠
2018년은 진짜 습도때문에 기절초풍한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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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뛰어 넘을 듯합니다.ㅋㅋ
반면에 1994년의 여름은?
겪어본 이들은 아실겁니다.
1994년의 여름을
아 어찌 잊으랴 1994 여름을 아스팔트끓고 철로 휘고 김일성 죽었을떄임 ~~~
더운거 좋아하는 저로써는 차라리 폭염이 좋네요. 2019년인가? 2018년도였나요?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미국이 트럼프 정권때였는데
북극 냉기가 중국을 거쳐 한반도까지 내려오는 바람에 길거리에서 찬바람 잘못 맞아서 동상 걸릴뻔한적이 있었던 기억.
태어나서 그렇게 추웠던적은 없었는데 그 해 겨울이 인생 살면서 기억에 남을 정도네요. 아무리 추워도 귀가 동상에 걸린적이 없었는데..
여튼 전 폭염은 두렵지 않습니다.
올해 무지 덥다는ㄷ요..
이럴경우 아랍현지인같이 긴망또 덮어쓰고다니면 더위가덜한가요
사막은 그냥 조~~온나 뜨거운 더위인데 우리나라는 습기가 있는 더위라서 간이 사우나 가능합니다..
2002년 6월이 잴 뜨거웠는데 진짜 애들 그냥줌
94년은 습도가그나마 요즘같지않아서 견뎠죠
2018년은 진짜 습도때문에 기절초풍한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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