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2분이 쪽지로 사진 몇장을
더 올려 달라고 하셔서 올려봅니다.

작가의 고향이 삿포로라고 합니다.
공항 3층에 전시관이 있습니다.

이 큰야구장에 매표소가 1개만 있는게 아쉬웠습니다.

zot같이 생겼지요.....치어리더는 한국이 최고입니다^^

니혼햄의 최전성기 시절이었죠..........

일본 최초의 비대칭 구장이라고 해요.

1층에서 만든 맥주를 2층으로 뿜어올려서 2층 브루어리에서
즉석으로 생맥을 마십니다.

아아를 파는 야구장도 개인적으로 처음인것 같아요.
보온병으로 뜨거운 아아도 팔더라고요.

올해 끝나면 짤릴듯 합니다.

야구장에 음식이 정말 다양해요.

안에 식당이 있으니까요.

올해의 슬로건입니다. 한화는 민망하더군요......(ㅠ.ㅠ)

여긴 특이하게 선토리랑 에비스를 안 팔아요.

이것도 좋은 아이디어인듯.............

BTS빠순이..................

야구장 3층에 불판대여를 해서 고기를 구워 먹을수 있었어요.

칭기즈칸밖에 안 팔아요...........

그리고 졸라 비싸요...........

보급형 박하선........얘가 지나가면 사방팔방에서 불러서 사 먹더군요...............

칵테일 하이볼.........도수 10도...........

된장라멘.................

귀여운 여우1.

귀여운 여우2.

보급형 박하선2.

얘가 지나가면 홍해가 갈라지듯이 사람들이 좃나 사먹어요..........

키는 여친이랑(155)비슷한데 가슴이 최소한 F컵은 되어 보였어요.

허리를 뒤로 젖히더니 거품을 따른 컵을 가슴에 올리더라고요. 안 흘리고.....

안에 속바지도 안 입고 검은색 티팬을 입었었어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제가 봤거든요.......^^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할때 가슴도 덜렁거리고

그래서 남자들이 환장해서 가슴골 함 볼라고 더 시켜먹는것 같았어요.

얘도 그걸 일부러 의도하고 일하는것 같았어요.





한국어 6급이래요..............

얘가 절 15분동안 잡더니 지 한국어가 통하나 안통하나 저한테 실험했어요.
유리 ; 아저씨 저 귀여워요?????
나 ; 예, 귀여워요. 그리고 나 아저씨 아니에요.
유리 ; 그럼 오빠에요???
나 ; ㅇㅖ, 오빠라고 불러주세요.(81년생임)..............
유리 ; 오빠는 한국사람이에요????
나 ; 예, 너는 일본사람이에요????
유리 ; 나는 일본사람 마자요.......
이런식으로 15분가량 저를 실험(?)했어요.

남부지방은 폭우가 왔다는데 여긴 추웠어요.
야구장에서 반바지를 입은 사람이 저랑 여친뿐이었어요(ㅜ.ㅜ)..................
맥주알바들이 서비스 정신이 좋네요... 한국은 남자가 매고 다니는데
도쿄돔 비어걸은 마스크 다 쓰고 다니고
사진찍는것도 안 찍어주거나 맥주를 사줘야
찍어주는데, 삿포로 비어걸은 안 사먹어도
사진을 찍어주고 포즈를 취해주더라고요♥
나중에 보급형 박하선한테 맥주를 여친포함해서
10잔(1잔당 안주도 1개씩)을 사주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팁으로 2만원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 시오리 추가사진이 없다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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