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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참 다양한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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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파이로 문제가 생길거면 가전도 다 끄고

     

    핸드폰은 다 버리고 살아야지

     

    걍 무인도 가서 고기 잡으면서 사는것도 방법

     

    세상은 참 다양해

    댓글3

    묻지마007
    묻지마007 · 23-06-05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있는 휴대폰이 수십배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전에 휴대폰은 통화와 문자 수신용도로만사용했고, 사용하지 않을때는 아주 미약한 신호를 기지국과 주고 받지만....

    요즘은 각종 주파수 밴드를 사용여 사용자가 다 알지 못하는 기능을 하기위해 쉬지않고 통신을 하지요...

    거기다 그거리에만 적용 되긴하지만 편리하게 쓰려고 무선충전기도 많이 사용하고...

    뭐... 다 전파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긴하지만... 몸에 좋지는 않을 겁니다.

    구름달
    구름달 · 23-06-05

    전기가 안 들어오는 곳에 사셔야 할 거 같애요.

    pooooh
    pooooh · 23-06-05
    와이파이가 몸에 안좋은건 사실이기는 합니다. 꽤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나왔던건데요. 한때 핸드폰을 목에 걸고 다니던 시절에 심장 부근에 핸드폰이 있으면 안좋다, 혹은 통화를 오래하면 안좋다거나 잘때 머리 근처에 두지 말라는 말이 나왔던걸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와이파이는 그 핸드폰(스마트폰)보다 훨씬 강한 전파가 나옵니다. 그래서 한때 티피링크같은 글로벌 회사들은 와이파이를 끄기 쉽도록 전원을 조작하기 쉬운곳에 달아놓기도 했고요. 와이파이의 속도가 빨라질수록(장파에서 단파로 바뀌게 되어 더 많은 전자파 발생), 또 좋은 성능일수록 전자파가 강해지고 멀리 뻗어나갑니다.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으나 저는 사실 와이파이 안끄고 살기는 합니다. 또 이웃집 임산부 이야기는 정말 오버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사실 지하철이든 카페든 지금 우리가 사는 어디를 가도 와이파이는 항상 터지고 있어서 의미가 없는거 같아요. 다만 집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는 전파가 강한게 사실이므로 걱정되시는 분은 잘때 꺼두는것도 방법이기는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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