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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떠나 처세와 개념이 똑바로인 애들이 있고,
아닌 애들이 있다.
근데 당일 회식공지는 아니긴 하지 ..
이 경우엔 유예하고 더 지켜봐야 할 듯 싶네요.
1. 신입이 개념 없다.
2. 선배가 꼰대다.
의견이 분분하네요.
이거 앞에글 더있는거로 아는데 신입직원 환영회겸 회식 아님??
회사에서 저런 신입 다반사 맞아요. 대학에서 도덕을 필수로 가르켜야
선배들이 술자리 에절 문화 이런걸 가르키고 불러서 혼내고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거 전혀없죠 ㅋ
졸업해도 잘나가는 선배들 도움1도못받고 대학생활하면서부터 술자리문화가 사라졌기떄문에 ㅋㅋ
병신세대입니다 그냥
저는 이유불문 당일 통보는 상호존중이 없는거라고 봅니다.
회사의 사활이 걸린정도의 일이라면 또 모를까..
저 신입의 프사 등도 상사의 꼽주는 태도때문에 이어진 사건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저 신입이었으면 바로 퇴사할것 같습니다. 숨막히는 8~90년대식 꼰대 조직문화가 뿌리깊게 박혀있을게 너무 뻔히 보입니다 ㅠ
그러면 퇴사해야줘
요즘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당황스럽네.
말이안돼죠 ㅋㅋ 회사사람들이 전체가 저 프사를볼텐데 ㅋㅋ 집안에서 교육말아먹은 애새끼중한명이죠 요즘 교육방식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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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앞에글 더있는거로 아는데 신입직원 환영회겸 회식 아님??
회사에서 저런 신입 다반사 맞아요. 대학에서 도덕을 필수로 가르켜야
선배들이 술자리 에절 문화 이런걸 가르키고 불러서 혼내고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거 전혀없죠 ㅋ
졸업해도 잘나가는 선배들 도움1도못받고 대학생활하면서부터 술자리문화가 사라졌기떄문에 ㅋㅋ
병신세대입니다 그냥
저는 이유불문 당일 통보는 상호존중이 없는거라고 봅니다.
회사의 사활이 걸린정도의 일이라면 또 모를까..
저 신입의 프사 등도 상사의 꼽주는 태도때문에 이어진 사건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저 신입이었으면 바로 퇴사할것 같습니다. 숨막히는 8~90년대식 꼰대 조직문화가 뿌리깊게 박혀있을게 너무 뻔히 보입니다 ㅠ
그러면 퇴사해야줘
각자 약속 없는날 확인해서 날을 정하든가.
요즘 누가 당일 회식잡고 안오면 잔소리합니까 ㅎ
요즘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당황스럽네.
말이안돼죠 ㅋㅋ 회사사람들이 전체가 저 프사를볼텐데 ㅋㅋ 집안에서 교육말아먹은 애새끼중한명이죠 요즘 교육방식트렌드
큰목소리냈다고 인사팀에 신고, 징계 안준다고 서울노동청에 신고,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
지금은 그 직원 아무도 건들지못해요
우리 부서를 완전 접수한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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