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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차 대 사람사고에서는
경찰조사나 보험사가
무조건 운전자 과실 잡고
이를 거부한 후 즉결심판 보내달라고 하는
절차를 밟아야 바로잡아지는 식이었는데
이번에는 반전이네요...
그나저나 저 보행자는
신호등이 바뀌는 순간도 아니고
보행자 빨간불인데 왜 저리 뛰는지
참 기가 막히네요...
아침 6시경이네요 잠이 덜깬 상태에서 차도에 차가 움직이지 않으니 빨리 뛰면 건널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고 앞만보고 뛰신거 같습니다.
퇴근길이라는데 새벽 6시경 일어난 사고였군요...
신호등은 이미 빨간불이지만 차가 서 있으니 그냥 뛰어갔다는 것인데
차 속도가 빨라 보이지 않음에도 신발(?)이 멀리 날아가고 뼈도 골절되었군요...
보통 이런 사고는 보행자가 어린이, 노인, 여성인 경우가 많은 거 같네요.. ,,,
교통 신호등 파란불이라 자동차가 주행하려고 하는 중인데 자동차는 안보고 도로에 차가 없으니까 그것만 보고 달리다니... 보행자 신호등을 봤어야지
차가 없다고 저렇게 무식하게 달려가면 어떡해? 운전자만 나쁜 사람 만든 격이네?
다행히도 경찰이 운전자에게 아무런 책임 없다고 얘기했다는군요...
보험사에서도 그렇게 얘기했구요..
그래서 보행자 본인 돈으로 치료비 내야 한다는군요~
그래서 한문철이 운전자보험으로 안되니까 보행자가 출근 중 일어난 사고면 산재처리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출퇴근시 무단횡단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경우 법위반에 행위되어 산재처리도 불가합니다.
자기 돈으로 병원가야해서 손해가 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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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경이네요 잠이 덜깬 상태에서 차도에 차가 움직이지 않으니 빨리 뛰면 건널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고 앞만보고 뛰신거 같습니다.
퇴근길이라는데 새벽 6시경 일어난 사고였군요...
신호등은 이미 빨간불이지만 차가 서 있으니 그냥 뛰어갔다는 것인데
차 속도가 빨라 보이지 않음에도 신발(?)이 멀리 날아가고 뼈도 골절되었군요...
보통 이런 사고는 보행자가 어린이, 노인, 여성인 경우가 많은 거 같네요.. ,,,
교통 신호등 파란불이라 자동차가 주행하려고 하는 중인데 자동차는 안보고 도로에 차가 없으니까 그것만 보고 달리다니... 보행자 신호등을 봤어야지
차가 없다고 저렇게 무식하게 달려가면 어떡해? 운전자만 나쁜 사람 만든 격이네?
다행히도 경찰이 운전자에게 아무런 책임 없다고 얘기했다는군요...
보험사에서도 그렇게 얘기했구요..
그래서 보행자 본인 돈으로 치료비 내야 한다는군요~
그래서 한문철이 운전자보험으로 안되니까 보행자가 출근 중 일어난 사고면 산재처리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출퇴근시 무단횡단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경우 법위반에 행위되어 산재처리도 불가합니다.
자기 돈으로 병원가야해서 손해가 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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