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로 파견을 나가면서 숙소가 방학동에 잡혔습니다. 요즘 주니어는 미처 날뛰는데 유흥은 불경기라 돈내고 시먹어도 맛집도 없고 조건은 뒷통수가 얼얼하고 수유바리나 타이건마는 그 돈C ㅠㅠ 이렇고 갈곳이 없습니다.
어디선가 신한은행 방학점 맞은편 지하발소를 들었는데 10만에 30대 중반 떡발소라고만 들어서 혹섭스 수위나 시간, 금액, 추천매니져 등 정보를 알수 있을까요? 항상 초행길은 눈팅과 간보기가 무섭습니다. 이곳 아니더라도 방학동 도봉동 이문동 휘경동 면목동 이런곳 좋은곳 적선해주시면 정말 삼대가 복받으실거에요.
미쳐 날뚸는 주니어가 손양을 이제 그만 만나게 하고 싶습니다. 오양 왼양 둘다 이제 헤어지고 싶어요. 보양 후양이 보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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