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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비행 중이던 여객기의 비상문을 한 승객이 강제로 연 뒤 승무원이 온몸으로
비상문을 막고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사진을 보니 굉장한 위험을 무릅쓰고 승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온몸을 불싸른 거 같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좋고,
책임의식도 있고, 마음도 선한 거 같은 처자입니다.
관련 기사를 읽어보니, 착륙한 다음에 사진 촬연한 것이라고 하는데,
설마 날아댕기기는 비행기에서 막은 것은 아니겠지요!
꼴통 하나 때문에 여러사람 고생하네요~ 어떻게 운항 중에 비상문을 개방할 생각을 했을까? 그럴 정도로 상식이 없는 놈이라면 최소한 국적기에라도
리스트에 올려서 탑승 금지시켜야지. 다시 탑승하면 저짓꺼리 하지 말란법 없다. 그땐 진짜 인명사고 나고 말야.
바로 비행기 안에서 제압해서 연행된게 아니고 착륙후 버스정류장에 있던걸 다시 잡아넣었다고 오늘 뉴스 나왔더라구요.
문은 착륙전에 연게 맞고 착륙 후 뛰어내리려던걸 저렇게 막았고 주변분들이 도와서 눕혔다가 그냥 다 내보냈다고 합니다.
그 후 범인(?)이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는걸 같은 탑승객이 보고 사진찍어 올리고 나중에 아시아나 직원이 괜찮으시냐고 물었다가 이상한점을 발견해서 다시 신고해서 연행됐다고 합니다. 아시아나가 거짓말로 초동대처를 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훗날 기록용 또는 다른 용도로 찍은 착륙후 모습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꼴통 하나 때문에 여러사람 고생하네요~ 어떻게 운항 중에 비상문을 개방할 생각을 했을까? 그럴 정도로 상식이 없는 놈이라면 최소한 국적기에라도
리스트에 올려서 탑승 금지시켜야지. 다시 탑승하면 저짓꺼리 하지 말란법 없다. 그땐 진짜 인명사고 나고 말야.
바로 비행기 안에서 제압해서 연행된게 아니고 착륙후 버스정류장에 있던걸 다시 잡아넣었다고 오늘 뉴스 나왔더라구요.
문은 착륙전에 연게 맞고 착륙 후 뛰어내리려던걸 저렇게 막았고 주변분들이 도와서 눕혔다가 그냥 다 내보냈다고 합니다.
그 후 범인(?)이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는걸 같은 탑승객이 보고 사진찍어 올리고 나중에 아시아나 직원이 괜찮으시냐고 물었다가 이상한점을 발견해서 다시 신고해서 연행됐다고 합니다. 아시아나가 거짓말로 초동대처를 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완전 제압 체포된거로 알았는데..
훗날 기록용 또는 다른 용도로 찍은 착륙후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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