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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서울시의 뻘짓거리 오경보에 유일한 승자랍니다.
어머니를 감동시켰으니...
오늘부터 밥상이 달라지겠군요.
경보 듣고 강간한 사람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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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넘 나쁜생각만 갖고있었네요
효자님께 박수 드리고 싶네요
경보 듣고 강간한 사람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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