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말투이니 불편하신분들은 그냥 스킵해주세요. 사진은 예전 가야지의 현재 네이버 거리뷰입니다.
극강하드를 좋아해서 똥까시 발까시 끝내주게 해주던 애들만 찾으러 다니던 때가 있었다.
용산 가야지를 갔었는데 한예종 다니는 여자애가 (학생증 확인했었음) 자기는 휴학했을때 돈을 엄청 많이 벌어놔야 하는데 예약없이 비는 시간이 많아서
짜증나고 조바심 난다고 하길래 똥까시, 사까시로 남자를 뿅가게 하면 하루 10시간 이상 풀로 채울수 있다. 무조껀 강하게 빤다고 능사가 아니다.
그당시 유명했던 몇몇 업체 에이스 언니를 20타임은 봤어서 난 진짜 그 스킬 잘 안다고 떠벌렸다. (사실은 예약 압박때문에 한두번 본게 다였음)
진짜 너 도와 주려고 그러는거야... 진짜 좋은 기회인줄 알아. 막탐끝나고 댈러 올께? 라고 하니 "오케이" 하길래 집에서 쉬다가 그애가 퇴근할때쯤 댈러 갔다.
교육한다는 핑계로 모텔비도 그애한테 내라고 하고 모텔로 들어가자마자 씻고 사까시 똥까시를 한시간 정도 받다가.. 샤워하고 한 20분 쉬다가
다시 사까시 똥까시 시키면서... 이것저것 고쳐야될점... 그 에이스 언니와의 차이점... 등등을 알려줬다. 그리고 또 샤워하고 좀 쉬다가
다시 사까시 똥까시 시키다가.. 쿠퍼액이 줄줄 흐르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노콘으로 떡치고 질싸해버렸다.
딸방에서 억지로 하려는 아저씨들때문에 약을 먹는다고 해서 질싸해도 괜찬았다.
2주일 동안 4~5번 정도 모텔가서 훈련 시키니 진짜 정신 잃을 정도로 잘 빠는데... 사실 더 가르칠것도 없는데... 그리고 사실 나도 개뿔 모르는데....
넌 아직 이게 부족해~ 이렇게 해선 계속 풀로 예약 못채워! 넌 아직 더 배워야돼! 라고 하면서 교육을 더해야 된다고 이야기 했다. 모텔비도 여자가 내면서
애무를 3시간 이상 해주는 데다가 마지막에 질싸까지 꽁짜로 하는 ....이런 기회는 좀처럼 만나기 힘들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한달 반정도 (한 9~10번?) 그렇게 공짜로 먹으니 너무나 행복해했는데...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문자가 왔다. "오빠 고마워~ 진짜 오빠말이 맞네.. 나 지금 3일째
예약 풀이야! 교육 완료야! 너무 고마워!" 뭐 이런식의 문자였다. 눈앞이 깜깜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당시는 극강하드도 많았고... 자동문인 년들도 많았고.. 특히 이애는 어리지만 몸매나 얼굴이 중하였기에... 예약 풀로 안찰것 같았고...
예약 풀로 안찬다고 투덜대면... "그게 그리 쉽게 되는줄 알아? 에이스 언냐들 거의 1년이상을 천천히 발전 한거야. 쉬운거 아니야.. 몇달만 더 교육받아~" 이러려고 했는데...
내 계획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어떻게든 더 이어 가고 싶어서.... 모텔비 때문인가 해서.. 내가 낸다고 했는데도.. 진짜 교육이 필요 없단다..
진짜 몇일째 풀마감이라고 하길래... 몰래 전화 해서 물어봤는데 진짜 예약 풀로 마감이더라...
그 이후로도 가끔 만나서 떡쳤는데 교육할때는 3~4시간을 빨기만 하던년이.... 교육 끝났다고... 애무 5분 정도 깔딱 해주고 말고....
떡칠때도 지가 딸방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나한테 푸는듯이.. 무슨 응어리를 풀듯이 소리를 질러댐. 약간 한맺힌 미친년 같은 그런 느낌.
원래 안그랬던 애였는데... 하루 10시간 이상을 매일... 쉬는 시간도 없이 남자들 상대하니 짧은 시간에 애가 맛이 가더라...
그래서 자연 스럽게 멀어짐... 요새도 가끔 용산 지날때면 없어진.. 내려갈때 곰팡이 냄새가 풍기던..큰 욕실의 가야지가 떠오른다.
그애는 뭐하고 있을까? 그런 말도 안되는 멘트에 넘어가서 입술과 혀가 자기 침에 퉁퉁 뿔을 정도로 빨던 그애.
만약에 그애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분명 자기인줄 알겠지. 미안하다 ㅋㅋㅋ 잘살아라.
바로뒤 용산전자상가에도 볼거리가많던시절
교통편하고 주변에먹을곳도많고
조기관광호텔 지하라 큰방에욕조도크고
출근부와후기모두 충실하고
말잘듣는 초보부터 맛나는 글래머까지
내상의시대*이전에 좋았던서비스의 노스탈쟈
ㅎㅎ 옛날생각나네요
그시절 딸방이 다 그랬지만
와 추억의 가야지네요 ..
저도 ㄸㄲㅅ 받으러 갔던 기억이 ~~~
가야지 시절... 삼각지 오피도 괜춘했음... 그땐 진짜 nf 초짜들이 방학에 등록금 번다고 출근하고 몇일 못버티고 그만두고...
그래서 신선한 애들도 많았는데...
아니 가야지 시절이면... 홍대 휴게라던지... 요즘하고 비교 불가 수질 좋았음...
수유리 건마 같은곳 잘찾아보면 요즘 오피 보다 어리고 이쁜애들도 있었고...
10 여년도 더 전, 진동 비제이 달인(?) 효리도 생각나네요...
효리는 지금도 현역으로 알고있어요..ㅋㅋ
고양시쪽 휴게텔에서 일합니다..
호오.. 가야지 효리라면..
안산 세븐 효리인데.. ㅋ~ 제가 첨 봤던 게 2004년도... 였을 겁니다. ㅎ~
아직도 휴게텔에서 일한다면.. 유흥에서만 20년째 일하는군요. 그 때만 해도 오래 일할것 같지 않았는데..
투표1위하고 그러더니만... 오래 일하는군요... 성실한 타입 같던데... 돈 열심히 모았다면 제법 모았을건데...
아직 일하는군요. ㅋ~
와, 정말요~
함 보고 싶네요..
당시에도 떡대가 조금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아줌마 체형 다 되었겠네요...
업소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신입 탕순이 같은말로 꼬셔서 바디타는거 알려주고
똥까시 혀쓰면서 덜 파지만 효과있는거 알려주고
발가락 한번빨고 손가락쓰는거 알려주고
신음소리내는거 흥분한척하는거
이불쥐어짜는거 남자시선에서 이쁘거 허리트는거
힘안들게 보지 쥐어주는거 등등 알러주고
공떡하고 나중에 졸업할때 신사동서 꽃게탕 얻어먹던 추억..
룸녀들 탕순이들 많이 꼬셔서 밖에서 잘만났었는데
추억이 생각나네요
여기 대딸방 태풍이 불던날 차 몰고 에이스 만나러 갔던 기억이...
정말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에이스들이 나를 진심으로 대해줬던 대딸 대떡 건마 지역별로 좋았던 시절들....
다들 뭐하고 살고 잇을까요
혹시 영심이? ㅎㅎ
와 저기 자주가던 모텔이었는데 예전엔 업소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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