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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하면 원빈 밖에 생각안나는데
나~~~ 전당포 한다
불황은 불황인가 보네요
씁쓸하네요...
imf때나 금융위기때는 주변에서 힘들다는 소리도 하고, 돈도 아껴쓰고 그랬는데..
요즘은 주변에서 힘들단 소리 하는 걸 잘 못봄.
거래처 20대 여직원도 매달 몇백이 거진 천가까이 하는 가방을 계속 사고..
외벌이 하는 지인들도 매주 캠핑에 여행에... 돈을 미친듯이 씀.
솔직히 부모님이랑 자영업 하시는 지인들 빼곤 물가 올랐다는 이야기도 안하고..
돈없어서 힘들다는 소리도 못 듣고, 돈 아껴쓰는 사람도 주변에 안보임.
보면 딱히 벌이가 좋은 편도 아니고, 부모님이 부자도 아닌데.. 매번 뭐 산다는 소리.. 놀러간다는 소리밖에 안함.
암튼 그냥 신기합니다. 제주변 40대 이하인 분들보면 정말 불황인거 체감이 안되요. 극 호황 같음.
부모님카드~부모님찬스~
IMF 때도 지금과 비슷했었죠. 88올림픽 후 최대 호황이라고 해외여행도 많이 나가고 많이 흥청거렸죠.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IMF구제금융 발표나고.. 구조조정으로 직장 떨려나고 많이 힘들었었죠.
모래를 손에 쥐는 것과 같은 소득이라.........저금하고 아끼는 것보단 지금 순간 즐기고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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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때나 금융위기때는 주변에서 힘들다는 소리도 하고, 돈도 아껴쓰고 그랬는데..
요즘은 주변에서 힘들단 소리 하는 걸 잘 못봄.
거래처 20대 여직원도 매달 몇백이 거진 천가까이 하는 가방을 계속 사고..
외벌이 하는 지인들도 매주 캠핑에 여행에... 돈을 미친듯이 씀.
솔직히 부모님이랑 자영업 하시는 지인들 빼곤 물가 올랐다는 이야기도 안하고..
돈없어서 힘들다는 소리도 못 듣고, 돈 아껴쓰는 사람도 주변에 안보임.
보면 딱히 벌이가 좋은 편도 아니고, 부모님이 부자도 아닌데.. 매번 뭐 산다는 소리.. 놀러간다는 소리밖에 안함.
암튼 그냥 신기합니다. 제주변 40대 이하인 분들보면 정말 불황인거 체감이 안되요. 극 호황 같음.
부모님카드~부모님찬스~
IMF 때도 지금과 비슷했었죠. 88올림픽 후 최대 호황이라고 해외여행도 많이 나가고 많이 흥청거렸죠.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IMF구제금융 발표나고.. 구조조정으로 직장 떨려나고 많이 힘들었었죠.
모래를 손에 쥐는 것과 같은 소득이라.........저금하고 아끼는 것보단 지금 순간 즐기고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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