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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발칙하고... 요망하고... 앙큼한 것^^!! 그냥 보고만 있어도 므흣하네요 ㅋㅋㅋㅋ
삶이 피로하고 고통스러운 것은
놓아버려야 할 것을 쥐고있기 때문이다.
가질줄만 알지 비울줄은 모른다.
자신을 짓누르는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버리는 연잎처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야 할 지를 알아야 한다.
좋은 것을 담으려면 먼저 그릇을 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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