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 실종된 브라질 출신 유명 배우가 시신으로 발견되었군요.
영국 보도 매체에 의하면,
3개월 전 실종된 배우 제퍼슨 마차도가 2m 넘게 파묻혀 있는
나무 상자 안에서 나무 상자 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는 지난 1월 자신이 살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실종되었습니다.
제퍼슨의 가족은 그와 연락이 닿지 않아 집에 가보니 반려견만 있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반려견 중 2마리는 죽어있는 상태였고, 6마리는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브라질의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그의 시신이 발견될 당시 손이 묶이고 목에 철사가 감겨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 중이나,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
족들은 “마지막 통화는 지난 1월 29일이었으며 인터뷰 때문에 친구의 집에 머물겠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퍼슨이 사망함에 따라 지난 2022년 출연했던 TV 연속극 ‘레이스’는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는 군요.
혹시 장국영 형아도 그런 것일까요?
타살 밝히려고 팬들과 경찰이 다 뒤졌는데
결론은 우울증 자살
어찌했던 그게 결론입니다
완전범죄도 있을 거 같아서요.
그게 좀 언론에 나온거랑 다른게
장국영 시신이 너무나 멀쩡했고
피 한방울 나지 않았으며
타박상 조차 없었고
마치 자는듯한 평온한 모습이였고
발견당시 숨이 붙어있었다고 합니다
더 이상한건 경찰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수거해가서 가족 동의도 안받고 화장해버림
비정상회담 출연했던 중국인 장위안이 했던말임
또한 시체사진 일부 공개된걸 보면
시체상태가 너무 깨끗했음
투신했을 장소와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다르고
피를 일부려 뿌려놓은 흔적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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