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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니 주말기준 12000 > 15000원으로 인상 되었다합니다.
일산 백석역 벨라시타에 있는 팬더웍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짤은 AI인가요??
ai가 아닌줄 알았는데 뒷배경에 있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생김새가 어색한게 ai가 맞고 여자 손을 보니 ai가 맞다는게 재확인 됐네요.
댓글 안봤으면 저도 실제 사람인줄 착각할뻔 했습니다. 근데 결혼식날 저렇게 야하게 웨딩드레스를 입을 여자는 없죠. ㅋㅋ
요새 사진들 보면 ai인지 실사인지 헷갈릴 정도에요. ai그림은 너무 정교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실사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저거 소개해준 유튜브 윤호찌꺼 추천하는데 몇군데가봤는데 다 별로였어요 괜찮았던건 김사원세끼 꺼보고 갔을때 대부분만족했습니다
가격은 다시 내려가서 평일 만원 주말 1만2천원 입니다.
네이버로 검색해도 내린 가격으로 나오고 있음...
다만, 근처에 살고 있다면 싼맛에 먹어본다고 갈수는 있는데... 그냥저냥.. 굳이 찾아가서 먹어야 하나 싶은맛..
오히려 저기 갔다오다가 우연히 발견한 대박각...
중식부페 먹고 오는길이라 배도 부르고... 2시인데 마감이기도 해서... 맛집인가 보다 하고...
나중에 방문해서 먹었는데... 먹고 나서 나중에 검색해보니 최근 김구라가 웨이팅 하며 아들이랑 방문해서 영상찍은거 있으니...
영상 참고 하면 어떤 느낌인지 알수 있음...
한번에 최대 8명만 들어갈수 있는 라멘집 분위기에 간짜장,짬뽕,탕수육 세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종원업 친절하고... 사장님이 주방을 하시고 있는것 같은데... 호텔중식쉐프 출신에... 주문해야 조리하는 시스템이라... 최근 먹은 짜장면중 원탑임...
조만간 짬뽕도 먹으러 갈까하는데... 짬뽕은 맛있게 하는곳이 많아서... 또 간짜장 먹을거 같기도함... 간짜장 맛집은 생각나는곳이 없는게 요즘이라...
엄청난 대식가라서 한끼 식사비가 엄청나게 나오는 분이 아니라면... 비추입니다. 위에 보이는 새우요리종류 마파두부 등이 매번 나오는 메뉴도 아니고 맛도 그다지... 한 번 가보고 다시는 갈 생각이 없습니다. ㅎㅎ
지난 주 가보니 아직 가격 인상 안 되어 있습니다. 주중 민원 주말 만이천원 입니다.
멀리 일산까지 가지 말고, 일단 독산역 도원(12000원?)에 가서 중식 뷔페를 경험하는게 좋습니다...
구로에 만원짜리가 있으나, 별로 추천은 안 하더군요.
여의도 초원상가에 점심만 하는 만원짜리 중식 뷔페가 있으나, BGM이 찬송가라는 후기가 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짤은 AI인가요??
ai가 아닌줄 알았는데 뒷배경에 있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생김새가 어색한게 ai가 맞고 여자 손을 보니 ai가 맞다는게 재확인 됐네요.
댓글 안봤으면 저도 실제 사람인줄 착각할뻔 했습니다. 근데 결혼식날 저렇게 야하게 웨딩드레스를 입을 여자는 없죠. ㅋㅋ
요새 사진들 보면 ai인지 실사인지 헷갈릴 정도에요. ai그림은 너무 정교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실사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짤은 젓탱이 예술이네
두손으로 움켜쥐고 흔들고 싶다 ㅠ
저거 소개해준 유튜브 윤호찌꺼 추천하는데 몇군데가봤는데 다 별로였어요 괜찮았던건 김사원세끼 꺼보고 갔을때 대부분만족했습니다
두번째 부턴 그냥 그렇더라구요...
가격은 다시 내려가서 평일 만원 주말 1만2천원 입니다.
네이버로 검색해도 내린 가격으로 나오고 있음...
다만, 근처에 살고 있다면 싼맛에 먹어본다고 갈수는 있는데... 그냥저냥.. 굳이 찾아가서 먹어야 하나 싶은맛..
오히려 저기 갔다오다가 우연히 발견한 대박각...
중식부페 먹고 오는길이라 배도 부르고... 2시인데 마감이기도 해서... 맛집인가 보다 하고...
나중에 방문해서 먹었는데... 먹고 나서 나중에 검색해보니 최근 김구라가 웨이팅 하며 아들이랑 방문해서 영상찍은거 있으니...
영상 참고 하면 어떤 느낌인지 알수 있음...
한번에 최대 8명만 들어갈수 있는 라멘집 분위기에 간짜장,짬뽕,탕수육 세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종원업 친절하고... 사장님이 주방을 하시고 있는것 같은데... 호텔중식쉐프 출신에... 주문해야 조리하는 시스템이라... 최근 먹은 짜장면중 원탑임...
조만간 짬뽕도 먹으러 갈까하는데... 짬뽕은 맛있게 하는곳이 많아서... 또 간짜장 먹을거 같기도함... 간짜장 맛집은 생각나는곳이 없는게 요즘이라...
엄청난 대식가라서 한끼 식사비가 엄청나게 나오는 분이 아니라면... 비추입니다. 위에 보이는 새우요리종류 마파두부 등이 매번 나오는 메뉴도 아니고 맛도 그다지... 한 번 가보고 다시는 갈 생각이 없습니다. ㅎㅎ
메리트가 없어
중식이 기름져서 일반인들은 마니 먹지도
못하고
지난 주 가보니 아직 가격 인상 안 되어 있습니다. 주중 민원 주말 만이천원 입니다.
멀리 일산까지 가지 말고, 일단 독산역 도원(12000원?)에 가서 중식 뷔페를 경험하는게 좋습니다...
구로에 만원짜리가 있으나, 별로 추천은 안 하더군요.
여의도 초원상가에 점심만 하는 만원짜리 중식 뷔페가 있으나, BGM이 찬송가라는 후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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