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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싫다고 울 정도인데도 밀어부치는 남자도 그렇지만 잘생겼다고 울면서도 놓을 줄 모르는 여자도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만약 제 엄청 예쁜 여자친구가 야외플레이를 하자면 저는 땡큐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둘다 똑같아 보이네요.
남자는 과시/관음같은 도착증이 있어 보이고,
여자 또한 내가 존잘남이랑 만나고 있다고 과시하고 싶어서 못 헤어지는거고.
누가봐도 남자가 여자를 좆집으로 밖에 생각 안하고 있고, 여자도 그걸 알고 있는것 같은데 존잘남이라 차마 헤어지자고 못하는 듯.
그냥 둘다 똑같
남자가 키쓰고 잘생기면, 다른여자 만나려고 차버려도, 나중에 다시 불러주면 또 차일것을 알면서도 가더라구요.
하루를 살아도 잘생긴 남친과 있고 싶다나 뭐래나. 남자도 같은 것 같네요.
20~30대 여자들 90% 이런 마인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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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둘다 똑같아 보이네요.
남자는 과시/관음같은 도착증이 있어 보이고,
여자 또한 내가 존잘남이랑 만나고 있다고 과시하고 싶어서 못 헤어지는거고.
누가봐도 남자가 여자를 좆집으로 밖에 생각 안하고 있고, 여자도 그걸 알고 있는것 같은데 존잘남이라 차마 헤어지자고 못하는 듯.
그냥 둘다 똑같
존재해서 말그대로 한쪽이
치우치거나 하면 상대적으로
막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아쉬울게 없다고 느끼거나
상대에 대한 지배적 심리가
사랑 보다는 욕구에 불과한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남자가 키쓰고 잘생기면, 다른여자 만나려고 차버려도, 나중에 다시 불러주면 또 차일것을 알면서도 가더라구요.
하루를 살아도 잘생긴 남친과 있고 싶다나 뭐래나. 남자도 같은 것 같네요.
20~30대 여자들 90% 이런 마인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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