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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후반인데 주변친구들 다 결혼하고 인맥관계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여행갈려고해도 같이 갈 친구가 없고
술한잔할려구해도 같이 마실친구가 없는상황이네요
놀면서 아는동생들 몇명있긴한데 개네들도 나이많은 노땅들하고 잘 안놀려구하네요
해외유흥좀 탐방하려고 해도 같이갈 사람이 없는데
나이먹어서 인맥새로쌓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혼자 다니는게 나을까요?
Life is all alone anyway
정승집 개가 죽으면 사람이 와도 정승이 죽으면 아무도 안온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흐려지는게 인지상정
솔로들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결혼해서 가정있는 친구랑은 점점 멀어짐
공수래공수거. 어차피 인생이란 혼자 왔다 혼자 가는게 인생입니다. 친구 없다고 우울해하거나 슬퍼할 필요 없고
친구 많다고 좋아하거나 기분 좋을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죽을때는 혼자 갑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해외 유흥 즐기러 나가야 할때는 과감하게 혼자 갑니다. 혼자 가도 나름 재미있거든요.
물론 동행이 있으면 의지가 되서 좋긴 하겠지만 서로 이견이 생기면 현지에서 싸움나고 안좋아집니다.
그럴 바에는 그냥 혼자 가서 즐기고 오는게 낫긴 낫죠.
같은 40대 후반입니다. 이제는 혼자 놀 줄 아셔야 합니다. 뭘 누구랑 같이 놀아요. 어차피 이제 쭈욱 혼자 놀아야 한다고 생각하시고 시작해보세요.
쇠질 등산 스쿼시....대충 이렇습니다 그리고 여인네들하고 엔조이~
스쿼시 요즘도 하는데가잇나요? 하도 옛날에 해봐서.ㅎㅎ
여인네들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제가 다니는 스포츠센터에 스쿼시 있어서요 ㅎ 여인네들은 여기서 많이 만나고 엔조이합니다~주로 23세~32세들인데 밤에 쏠쏠하게 즐깁니다 ㅋ
배안나온거 빼면 장점없는 중년입니다 ㅎ 키도 172에 67~68키로 왔다갔다.그냥 평범입니다.운동도 사교성있는거 추천드리고요~
의미 있나요?
나 혼자 잘 살고 즐길거 누리면 되는데
그것도 40대 후반에 오셔서 친구들 때문에 공허함이라니
아이러니합니다
친구 전혀 필요없습니다 돈만 있으시면 얼마든지 재미잇는 인생가능 ㅎㅎ
나라가 큰일이네요
혼자인걸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게
뭐 50~60대 까지야 그렇다고쳐도 나이먹어 70넘었는데 혼자라도 행복할까요
몇 십년동안 살람들 안만나면 사회성 0%되고 누군가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고한들 친해질수가 있나여
20~30대 찐따들도 아니고 참 큰일이네여
아니다 10~20대 때 진따들이 그대로 나이만 먹어서 이렇게 된듯도 하네요
결혼한것만 빼면 저랑 비슷하네요. 결혼해도 술한잔 마시러 맘대로 못나가는게 주변친구들 상황입니다.
술먹으러 댕기고 큰소리 치던 친구들은 정말 하나같이 이혼하거나 이혼당할까봐 전전 긍긍 하는 중이더군요.
바람 존나게 피우고 술먹고 놀더니 막상 애데리고 이혼한다고 하니 술만 먹으면 울고 그래요.
성실하게 사는 친구들은 일년에 한번도 못만나는 친구들 대부분이구요.
한마디로 개차반이나 성실한 유부남이나 혼자사는 사람이나 놀 친구 없는건 공통이더군요.
제가 니들 그렇게 살면 뒤진다고 취미가 사람 살린다고 맨날 입버릇처럼 말하거든요.
여럿이 하는거면 더 좋고 아니면 혼자 하는 취미 존나 만들어야 살아 남는다구요. 취미가 깊어 지면 자연스럽게 '동호'인이 생기고 그게 친구가 되는거니까요.
아무리 동창이고 불알친구고 해도 사는 지역이나 지위가 달라지면 친구로 남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혼자시면 좋은 취미 즐기면서 그곳에서 여자를 만나면 좋치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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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ll alone anyway
정승집 개가 죽으면 사람이 와도
정승이 죽으면 아무도 안온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흐려지는게 인지상정
솔로들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결혼해서 가정있는 친구랑은 점점 멀어짐
공수래공수거. 어차피 인생이란 혼자 왔다 혼자 가는게 인생입니다. 친구 없다고 우울해하거나 슬퍼할 필요 없고
친구 많다고 좋아하거나 기분 좋을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죽을때는 혼자 갑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해외 유흥 즐기러 나가야 할때는 과감하게 혼자 갑니다. 혼자 가도 나름 재미있거든요.
물론 동행이 있으면 의지가 되서 좋긴 하겠지만 서로 이견이 생기면 현지에서 싸움나고 안좋아집니다.
그럴 바에는 그냥 혼자 가서 즐기고 오는게 낫긴 낫죠.
같은 40대 후반입니다. 이제는 혼자 놀 줄 아셔야 합니다. 뭘 누구랑 같이 놀아요. 어차피 이제 쭈욱 혼자 놀아야 한다고 생각하시고 시작해보세요.
돈버는 기계라는게 딱 맞는 표현인데
부족한 부분은 지명에게서 보충합니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합니다ㅠ.ㅠ
쇠질 등산 스쿼시....대충 이렇습니다 그리고 여인네들하고 엔조이~
스쿼시 요즘도 하는데가잇나요? 하도 옛날에 해봐서.ㅎㅎ
여인네들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제가 다니는 스포츠센터에 스쿼시 있어서요 ㅎ 여인네들은 여기서 많이 만나고 엔조이합니다~주로 23세~32세들인데 밤에 쏠쏠하게 즐깁니다 ㅋ
배안나온거 빼면 장점없는 중년입니다 ㅎ 키도 172에 67~68키로 왔다갔다.그냥 평범입니다.운동도 사교성있는거 추천드리고요~
여자들이나 존나 따먹어요
의미 있나요?
나 혼자 잘 살고 즐길거 누리면 되는데
그것도 40대 후반에 오셔서 친구들 때문에 공허함이라니
아이러니합니다
친구 전혀 필요없습니다 돈만 있으시면 얼마든지 재미잇는 인생가능 ㅎㅎ
나라가 큰일이네요
혼자인걸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게
뭐 50~60대 까지야 그렇다고쳐도 나이먹어 70넘었는데 혼자라도 행복할까요
몇 십년동안 살람들 안만나면 사회성 0%되고 누군가 좋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고한들 친해질수가 있나여
20~30대 찐따들도 아니고 참 큰일이네여
아니다 10~20대 때 진따들이 그대로 나이만 먹어서 이렇게 된듯도 하네요
결혼한것만 빼면 저랑 비슷하네요. 결혼해도 술한잔 마시러 맘대로 못나가는게 주변친구들 상황입니다.
술먹으러 댕기고 큰소리 치던 친구들은 정말 하나같이 이혼하거나 이혼당할까봐 전전 긍긍 하는 중이더군요.
바람 존나게 피우고 술먹고 놀더니 막상 애데리고 이혼한다고 하니 술만 먹으면 울고 그래요.
성실하게 사는 친구들은 일년에 한번도 못만나는 친구들 대부분이구요.
한마디로 개차반이나 성실한 유부남이나 혼자사는 사람이나 놀 친구 없는건 공통이더군요.
제가 니들 그렇게 살면 뒤진다고 취미가 사람 살린다고 맨날 입버릇처럼 말하거든요.
여럿이 하는거면 더 좋고 아니면 혼자 하는 취미 존나 만들어야 살아 남는다구요. 취미가 깊어 지면 자연스럽게 '동호'인이 생기고 그게 친구가 되는거니까요.
아무리 동창이고 불알친구고 해도 사는 지역이나 지위가 달라지면 친구로 남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혼자시면 좋은 취미 즐기면서 그곳에서 여자를 만나면 좋치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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