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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Yeri 한예리, [SIDAM] LOVE DIVE Set.01
주말이고 부처님 오신날...
종교와 상관없이 등불 하나 밝혀 두면
내 앞길도 이웃의 앞길도... 그 누구의 앞길도 어둠지 않은 그런 세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길을 잃고 어둠속에서 헤메이며 등불을 찾을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등 밝히며 어둠이 그리고 그 어둠속에 길을 잃지 않는 대비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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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네요 얼굴이...이쁜?거같기도...수순한거같기도...눈땜에 억울한 얼굴...
뭔가 좀 애매하네요... 전 식성이 좋다고 자부하는데 준다고해도 좀 고민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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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애매하네요 얼굴이...이쁜?거같기도...수순한거같기도...눈땜에 억울한 얼굴...
뭔가 좀 애매하네요... 전 식성이 좋다고 자부하는데 준다고해도 좀 고민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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