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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녀!! 좋아하실까요?? 땡큐~ 베리~ 감솨죠^^!!
주말이고 부처님 오신날...
종교와 상관없이 등불 하나 밝혀 두면
내 앞길도 이웃의 앞길도...
그 누구의 앞길도 어둡지 않은 그런 세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길을 잃고 어둠속에서 헤메이며 등불을 찾을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등 밝히며
어둠이 그리고 그 어둠속에 길을 잃지 않는 대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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