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식당 주인들이 배때지가 처부렀는지
대놓고 1인손님 안받고 배짱영업 하더니
이제는 대학가 중심으로 1인위주로 손님받는 식당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다른 지역까지 확대 대겠죠
인구는 줄어들지 떼로 다니는 사람들도 줄어들었고
코로나 여파로 같이 삥 둘러앉아
밥먹는 문화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우리회사만 해도 도시락 싸오는 직원들이 엄청 늘어났는데
물론 코로나 전에도 도시락파가 있긴했지만 휴게실가서
삥 둘러앉아 먹었는데
지금은 다들 자기 자리에서 혼자 조용히 먹습니다
이젠 다 같이 도시락 먹는게 부담스럽고 반찬 비교되고
그냥 혼자 자기 자리에서 먹는게 더 편하다 합니다
같이 먹자고 권유하는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참 세상 순식간에 변했네요
예전엔 혼자 밥먹으면 뒤에서 수근대고 정신이 이상하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지금은 같이 먹자고 권유하면 그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요상한 시대가 되버렸습니다
근데 지금이 더 편합니다
차라리 잘된거 같습니다
밥이야 그렇다 쳐도 요즘은
술 하자고 권유하면 지금은 싫습니다
코로나 영향이 참 큰거같습니다
코로나가 문화와 일상생활 까지 바꿔 놓았고
고정관념까지 바꿔놓았네요
Welcome to eat alone
하는 분위기죠
맞아요 사회성 떨어지는 미친 외톨이 찐따들이 개소리를 여기저기에 시전하죠
혼자서 밥쳐먹고, 업소다니고 악풀이나 싸지르는 인간들은 1~2/10명 인데 소수가 다수인냥 가스라이팅을 하고다니면서
지들의 쓰레기같은 사회성이나 자라온 왕따 생활을 정당화 시키려는 온라인 그지쇄키들ㅋㅋㅋㅋㅋ
눈에띄는건 짤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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