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미용사
1인 미용실이 아닌 프렌차이즈나 대형 헤어샵의 경우에는 이쁜 미용사들보다 상대적으로 외모가 못나고 키가작으면 손님이 적다. 말수가 적어도 손님이 적겠고
헤어샵에가서 미용사가 아무리이쁘면 뭐하나, 뭐 머리감겨주고 귀 만져주고 미소 뿜뿜 날려주니 기분이가 좋아지나 (파마에 염색, 두피 마사지로 거금을 날리면서??)
차라리 몬생기고 말발은 없어도 실력좋은 미용사에게 스타일링 받고, 그날 저녁에 나이트나 헌팅포차에가서 여자를 꼬셔라
참고로 새로이 방문한 헤어샵 미용사가 이쁘게 잘라주고 접대 멘트도 팍팍 날려주는 기쁨에 여기로 쭉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3번쯤 방문하니 파마가 잘어울릴것같다, 염색 안하시냐 지금 200,000만원 시술권 구입하면 5만원 할인해준다등의 멘트를 미용사가 날린다면
당신은 이미 헤어샵을 들어오는 첫날부터 호갱이 되시겠다
미용사가 오래보고 싶은 손님한테는 절대 이딴거 권하지 않는다
심지어 파마나 염색을 한다하면 (손님은 그냥 생머리가 잘어울려요) 짜증내면서 말리기도 한다
여초의 세상에 미용실에서까지 호갱이 빨러가 되지는 말자
이형은 맨날 먼짓을 하길래 신고랑 비추를 이렇게 많이 받는거임 ㅋㅋㅋ 신고로 차단안된글 오늘 첨봄 ㅋㅋㅋㅋ
올린지 얼마 안되서 아직 차단 안된거임
곧 차단될겁니다 ㅋㅋㅋ
휴대폰으로보면 보여요
카톡에다 http://yt720.org 주소찍고 누르면 볼수있어요
아주 자랑입니다
엄마한테도 말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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