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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더 웨이 기억나네요 ㅎㅎ
슬러시 많이담으려고 빨대로 먹으면서 내리다가 뒷골 땡기던기억들 ㅋ
추억돋네요 ~^^
편의점 슬러쉬 와 콜라... 엄청 더러워서 알바들은 절대 안먹는 것들이였죠...
밤에 슬러쉬 컵만 팔아달라는 진상들도 있었음... 노래방에 소주병 들고 갈수는 없으니... 슬러쉬 컵에 소주 담아 뚜겅 덮고 빨대로 음료인척 먹으려는 민자들이...
예전 행사로 990원으로 슬러쉬였나 음료였나 이벤트 하면 동네애들 줄을 왕창섯드랬죠
저당시에는 편의점 사이드 간식을 안먹어봐서 뭐가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나마 맛있게 먹은건 옛날햄버거 하나. 지금 편의점 햄버거들은 상태가 죄다
30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편의점은 그대로인것들이 많네요
편의점 음식 좀 더 개발 해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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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슬러쉬 와 콜라... 엄청 더러워서 알바들은 절대 안먹는 것들이였죠...
밤에 슬러쉬 컵만 팔아달라는 진상들도 있었음... 노래방에 소주병 들고 갈수는 없으니... 슬러쉬 컵에 소주 담아 뚜겅 덮고 빨대로 음료인척 먹으려는 민자들이...
예전 행사로 990원으로 슬러쉬였나 음료였나 이벤트 하면 동네애들 줄을 왕창섯드랬죠
저당시에는 편의점 사이드 간식을 안먹어봐서 뭐가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나마 맛있게 먹은건 옛날햄버거 하나. 지금 편의점 햄버거들은 상태가 죄다
30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편의점은 그대로인것들이 많네요
편의점 음식 좀 더 개발 해야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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