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다닌지 7~8년쯤 된거 같은데
그때만해도
알바로 하는 애들
투잡으로 하는 애들
간혹 키방출신 애들
그리고 더 간혹 술집 출신 애들
그 아이들의 공통적인건 건마는 최고 수위가 섹스까지 안가도 되는 공식적인 룰 때문에
그런 류의 아이들을 많이 만났던거 같았고
그런 애들을 팁을 주고서가 아닌
얼르고 달래서 마지막 섹스까지 가는 희열이 있었는데
요즈음의 건마는 (물론 일부겠지만)
오피나 안마에 있던 애들이 넘어온 경우도 있어 (키방에서 넘어온 아이들도 일부 포함)
초면인데도 오럴-섹스 의 노선이 그냥 물 흐르듯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 5초만 넣었다 빼면 안될까? " 이런 얘기조차 필요없었습니다 ㅋㅋ
그냥 딱딱해지면 넣으면 됩니다
아~ 제가 다니는곳은 20대 아이들만 있는 건마 입니다. 7~8년동안 30대는 한명도 못 봤어요
음 .. 예전엔 다양한 직업군에 있다가 잠시 알바 뛰는 애들도 간혹 있었고
대어급들도 드물게 있긴 했죠 헬쓰장 트레이너 출신인데 자기는 입으론 안하고
손으로만 한다고 미리 통고를 하는데
나도 손으로 해도 되냐하니 그건 허락해 줘서 오히려 더 황홀했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10여년 전이구먼요
그런가요? 내가 경험한 요즘 트렌드 하고는 많이 다르네요. 약간 냄새가....
예전엔 가끔 홈런 치는 재미가 있었져~~ㅎㅎ
딱딱해 지면 넣으면 된다... 전 거이 건마만 가는데 병신이었군요 ㅠㅠ
동감입니다. 100%
추가금 받을라고 꽁십 더 안해주는거 같던데...오히려 예전이 꽁으로 많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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