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투선수는 하루종일 권투로 링안에 사람 줘패서 다운시키는 훈련하고 생각만 하는 직업 인것같고
보디빌더는 하루종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의 심미적인 효과를 극대화 하는 직업 인것 같습니다
이것만 봐도 격투에 있어서 누가 더 우위에 있을지 답 나오는것 같네요
그런대 복서의 무서운 점은 손에 반응하는 동체시력과 그걸 회피하는 반사신경, 허리 위 모든 급소를 떄릴 수 있는 타격기술 등이 있는것 같네요
그 중에 최고는 풋워크임 링이 아닌 거리라면, 비선출이면 따라가려고 하다 지쳐 쓰러질것 같습니다

키가 한 5~7센치정도 ㅗ차이날때 얘기지 바닥에 개꽃혀서 반으로접혀있는게맞죠 허세씹쩌네요 ㅋ
복싱이건 mma이건 어느정도 머슬메모리가 생길만큼 운동한사람은 걍일반인 상대로는 체급에 관계없이 압살할수있음. 심지어 mma2년정도 취미로배운 여자가 건장한체격남자 뚜까패는것도 본적있음ㅋㅋㅋ
시합때는 55정도?
방심하다가 한 대 정통으로 맞거나
럭키펀치나 낭심을 맞으면 모를까 어떤 격투기던 배우고 훈련된 사람은 일반인이 못이겨요막 싸움도 삼십초면 일반인은 숨차서 헉헉대기 마련이고 동작이 커지고 헛점이 드러나
게 되있어요 아무리 깔아 뭉게도 다 이스케이프해서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자기만족의 관점이 다른 분야죠.
쟤랑 싸울거다라는걸 알고 쫓아가서 잡으려고 하면 저 선수말대로 줘터지고나서 포기하거나 한두대 맞고 기절함
무식하게 근육키운다고 신경이 단련되는거 아닌데 작정하고 급소 몇대 두들겨 패면 잡기전에 기절하거나 쓰러짐
복싱좀 배운사람들 길거리 싸움만 봐도 답 나올텐데ㅋ
무기나 빠따들면 모르겠지만
근육빵빵하다고 힘쎈줄 아네......턱한번 돌아가면 죽을텐데
레깅스 여자 복서 너무 조앙
저 덩치가 치는 법을 아예모를경우 누가이길까요ㅋㅋ 당연히 피떡되지. 근데 압 손과 뒷손, 이거하나만이라도 완벽히 장착되고 몸에 배였을경우 저정도 키와 체중차이
라면 복싱이라면 모를까 무규칙룰이라면 저 복서가 지지는않더라도 쉽게는 못 이길거임. 즉 훅과 어퍼 사이드나 백스텝 위빙같은 고급스킬은 구사못해도.. 상체 꼿꼿이
세우고 턱 뒤로당기고 가드하면서 '원투' 하는게 몸에 완전히 배엿다면 마추진 못하더라도 견제용으로 압 손만 계속 뻗어도 저정도 체급차면 쉽게 접근 못함
게임이 안되죠...보디빌더는 때리는 훈련을 하는운동이 아니니까요.
킥복싱 세계챔피언.
K2우승 2회.
K1우승 4회
밥 샙 196cm. 160kg
미식축구선출.
격투기 ㅈㅂ. 킥은 아예 못함.
펀치도 윙윙 텔레폰 펀치.
근데 결과는?
밥샙이 후스트 두번 이김.
근데 길에서 싸우면 저 헬창이 복서 못이기는거 맞음.
복서는 아웃복싱 구사하다가 데미지 안박히네? 싶으면 ㅌㅌ 하면 어차피 못잡으니.
복싱 1년차랑 5년차랑 스파링하면, 1년차가 가드 안으로 한대도 못 때리는게 일반적임
때리는건 고사하고 따라잡지도 못함
그러다가 5년차가 한 2라운드 데리고 놀다가 한방 죠지면 캑캑 거리면서 일어나지도 못함
복싱2년차인데 전 ㅈㅂ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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