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한동안 현생에 치어 얌전히 지내다가 ㅋㅋ 갑자기 다시
달림신이 발동하여.. 재미있는곳 없나? 하다가 엉뚱한곳 가입해서
최단 시간 10레벨 찍었는데.. 아젠쟝! 거기가 아니었네요 ㅠㅠ
여탑이 다시 생긴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가만 보니 익숙한 닉도 보이고.. 엄한곳 가서 시간과 열정만 버렸네요. ㅎㅎ
조만간 후기도 올리고(타싸이트 중복 있을수 있음!) 예전 처럼 분양도 해보고.. 재미있게 놀고 싶네요. 혹시나 저 아시는분들 댓글 좀 남겨주세요~~ 그나저나 이등병부터 다시 시작 하려니 빡세긴 할거 같네요. ㅋㅋ 별4개였는데 ㅜㅜ 언제 다시 별 다나 퓨~~
분양 기대하겠습니다~
아메에서도 좋은 추억이 있었는데 좋은 추억을 다시 쌓았으면
괜찮은 처자 많았는데
요즘은 패미년들 많아 개빡칩니다
성병크리터지고 난리도아니었죠...
아메에서 여러번 은혜(?)를 받았는데
이곳에서 다시 뵈니 넘넘 반갑네요~
요새 조건은 거의 죽(?)어가는 분위기라~
괜찮으시면 쪽지로 톡 아디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요 ㅜㅜ 요즘 분위기가 영~~ 쉽지 않드라구요. 풋풋함은 사라지고 전문화? 되었다고 해야하나? ㅜㅜ 누구 분양 받으셨었죠? 톡 아두 주세용 ㅋㅋ
오 반가운 닉이 다시 오셨네요.. 부천에서 자주 은혜를 받았엇는데.. 아메 그립네요 ㅎㅎㅎ
아메시절이 그나마 좋았죠~
"아메" 단어만들어도 입가에 미소가...
반갑습니다 ^^
와 반갑습니다. 아메 회원이었었는데, 없어진 후 잊고 지내다가 다시 들으니 진짜 정겹네요. 아~ 엤날이여~~ 그 때가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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