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함에 쩔어 무고한 스치기만 해도 성범죄자가 되는 헬조선에서 사회적 약자인 남자에게 흉기를 던진건 꽃뱀 그이상이하도 아니라봅니다
내가 말것엇다해서 흉기로 폭행당하는거는 병신만들어도 할말없는겁니다
무개념녀끼라 어울려서 남자 무서운줄 모르고 주제파악 못한거죠
창백한왕
창백한왕 · 23-05-27
이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동네 집값 땅값은 안떨어지고 비싼건지..
너무 이질적인 강남..
벨라쥬엘
벨라쥬엘 · 23-05-27
담배던지는게 무슨뜻인지모르나 ㅋㅋ 딱 저렇게 한대 맞을짓했네
swswsw
swswsw · 23-05-27
병신만들어도 할말없죠 남자끼리도 담배를 안던지는데 ㅋㅋ
오너라
오너라 · 23-05-27
예전 이수역 폭행사건 과 유사하지 않을까~ 여자라서 맞았다, 여헙이다" 언론 정치인들 발광들 하며 여자편에서 나불대던 어처구니 없는 사건"
오너라
오너라 · 23-05-27
젠더 갈등 부른 ‘이수역 폭행사건’ 남녀 각각 벌금형 확정
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찰청장을 향해 “피해 여성들이 공권력의 편파성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데 잘 살피라”며 질타했고,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한 당시 녹색당의 대표 페미니스트 신지예씨는 “(여성들이 욕설을 했다 해도) 남성들이 행한 폭행과는 별개의 문제이며 여성에 대한 명백한 증오범죄”라 목소리를 높였다.
정의당의 김종민씨는 “여혐남혐을 넘어 핵심적 문제는 성차별이 있느냐 없느냐”라며 여성에 대한 성차별을 원인으로 거론했다.
이들과 함께 출연한 당시 바른미래당의 이준석씨는 “사실관계가 확인된 바 없는데 섣불리 폭행을 단정해서는 안 되며,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남녀프레임을 얹는 쪽이 (젠더갈등)을 시작하는 거”라며 혐오범죄라 주장한 여성들의 행위에 문제제기를 했다.
특히 신지예씨는 “동기가 어떻게 됐든 여성들의 머리가 찍히고 피가 나올 정도의 폭행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며 “언론이 사실관계 확인 없이 피해 여성들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까지 주장했다. 정작 자신은 사실관계 확인 없이 여성들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면서 언론에게는 사실관계를 확인을 요구하는 모순된 모습이었다.
<한겨레>는 사설을 통해 “청와대 청원 30만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은 여성들이 느끼는 일상의 공포에서 기인한다”는 논지를 폈다. 여성들의 욕설과 시비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퍼지기 시작한 후였다. 화면 속에서 남성들에게 욕설과 함께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여성들의 모습은 공포에 떠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한겨레에게 이런 ‘사실’은 관심 밖의 일이었다.
한겨레는 설사 여성들이 혐오발언을 한 상황이 사실이라 해도 “남녀 물리력의 차이가 있고 성차별 구조가 여전하므로 남성혐오와 여성혐오를 동일선상에 놓으면 본질을 흐릴 수 있다”며 거듭 여성들을 옹호했다.
나임윤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타고난 신체적 조건 자체가 다른 남녀 간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는데, 여자가 말을 심하게 했다고 남자의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없다”며 여성들의 폭력을 정당화했다. 양성평등을 진흥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의 대표가 인식하는 성평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발언이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폭행의 정도가 살인미수에 가깝다. 가해남성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동참해달라,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머리모양을 하고, 화장을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고,
페미니스트 연구자 윤김지영씨는 “이 사건은 여성혐오의 결정체며 탈코(탈코르셋) 시계를 멈추게 하기 위한 공격이다. 여성들이 반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드러나자 이 사회가 그들에게 강력한 힐난을 퍼붓고 있다. 탈코의 분침이 가부장제를 무너뜨리는 가장 효과적 창임을 우리는 더 잘 알게 되었다. 탈코는 쟁투의 가장 치열한 몸짓으로 이 세계를 더 예리하고 발본적으로 겨누는 전투술이 되었다.”며 다소 비장한 글을 썼다.
qcqwf22
qcqwf22 · 23-05-27
솔직히 욕만해도 모욕죄로 합의금을 줘야 되는 나라에서 저렇게 때리면 합의금에서 형사처벌 받고 민사로도 돈 물어 줘야 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amsolo&no=1545763&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링크에 가면 여자가 담배 던지는거 나옵니다
얼굴뼈 나갔다고 한 뉴스
같은데, 첨볼땐 미친색이라고
욕했지만 결국 짜깁기였네.
아~~진짜 씨이 발련들.
연예인 지망생이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다른사람한테 담배꽁초를 ㄷㄷ
인성이 ;;
저도 이게 궁금하네요ㅎㅎㅎ
같아요 같아요
보빨민국이라 남자만 처벌받겠네
불타는 담배꽁초 던진년도 특수폭행
맞습니다 특폭 쌍방
맞을짓을 했슴 남녀불문 맞아야합니다
이젠 여자라고 넘어가면 안되죠
ㅋㅋㅋㅋㅋ
댓글에 원본 링크가서 보니
저 기절한 년 친구가 남자에게 항의하려고 다가가다가 남자가 다시 주먹쥐니 쫄아서 뒷걸음치네
교육이 중요해
담부터 남자들이 참아주는거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라
그니까요 맞을짓을 햇죠 ㅋㅋㅋ
번화가에서 술취한 사람 많은데
담배꽁초 얼굴에 던진건 싸울준비 됐다는말이니...
그래도 담배 던진 거하고 기절하고 무게가 같은 수는 없지요.
따귀 정도는 괜찮았을 거 같은데요.
100% 남자 잘못입니다.
왜 싫다는 데 자꾸 만나자구 하나요!
그전에 싫다는데
계속 번호요구및 헌팅
여자 잘못두 있지만
싫다면 미련없이 가야지
그래도 남자는 찌질 쓰레기 헌팅 하다가 실타면 그냥 돌아 서야지 징징대다가 주먹질 미친세끼
병신 ㅅㄲ 들이 술한잔 꼬시다 안되니 그지같은 자존감에 삽질한거죠
뭔가 빡치는 말을 들었으니 풀스윙 날렸겠지만 폭력써봐야 본인손해일뿐
화가 나도 그렇지 여자를 저렇게 풀스윙으로 때리는 미친 놈이 어딨습니까? 담배 던진 사람이 마동석같은 놈이었어도 저렇게 풀스윙 날렸을까요? ㅠ.ㅠ
화가나도 그렇지 남자에게 불붙은 담배를 던지는 미친여자가 어딧습니까? 담배맞은 피해자가 마동석같은 놈이엇어도 저렇게 담배를 던졋을까요?
쌍방 다 잘할거 없어요
남자새끼도 미친넘이지만 여자도 계속 찍접되면 경찰 부른다거나 조치를 해야지 왜저러는지 참
거꾸로 생각해 보면,, 내가 존잘 아님 그래도 미남축에 드는데 어떤 평민, 아님 모자란 년이 와서 자꾸 번호달라고 하면 존나 빡치겠지요
담배 던진건 잘못이나 적당히 하고 물러났으야지, 여자 입장에선 1도 맘에 안드는데 자꾸 달라 붙으니 존나 빡쳤겠지요?
열등감에 쩔어 자기 보다 힘이 약한 여자에게 주먹 휘두른 찌질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 봅니다.
내가 존잘인데 못생긴 여자한테 전번 안줬다 해서 그년 친구가 꼭지 돌아 하이힐로 내 머리 꽃은 거 하고 뭐가 다릅니까?
찌질남 끼리 어울려서 주제 파악 못한거죠
거꾸로 생각해보면 위험한 불붙은 담배를 맞으면 좆나 빡치겟지요
때린건 잘못이나 담배던지지 말고 물러낫어야지 남자입장에선 별것도아닌 애한테 담배맞으면 좆나 수치스러웟겟지요
교만함에 쩔어 무고한 스치기만 해도 성범죄자가 되는 헬조선에서 사회적 약자인 남자에게 흉기를 던진건 꽃뱀 그이상이하도 아니라봅니다
내가 말것엇다해서 흉기로 폭행당하는거는 병신만들어도 할말없는겁니다
무개념녀끼라 어울려서 남자 무서운줄 모르고 주제파악 못한거죠
이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동네 집값 땅값은 안떨어지고 비싼건지..
너무 이질적인 강남..
딱 저렇게 한대 맞을짓했네
병신만들어도 할말없죠 남자끼리도 담배를 안던지는데 ㅋㅋ
예전 이수역 폭행사건 과 유사하지 않을까~ 여자라서 맞았다, 여헙이다" 언론 정치인들 발광들 하며 여자편에서 나불대던 어처구니 없는 사건"
젠더 갈등 부른 ‘이수역 폭행사건’ 남녀 각각 벌금형 확정
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찰청장을 향해 “피해 여성들이 공권력의 편파성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데 잘 살피라”며 질타했고,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한 당시 녹색당의 대표 페미니스트 신지예씨는 “(여성들이 욕설을 했다 해도) 남성들이 행한 폭행과는 별개의 문제이며 여성에 대한 명백한 증오범죄”라 목소리를 높였다.
정의당의 김종민씨는 “여혐남혐을 넘어 핵심적 문제는 성차별이 있느냐 없느냐”라며 여성에 대한 성차별을 원인으로 거론했다.
이들과 함께 출연한 당시 바른미래당의 이준석씨는 “사실관계가 확인된 바 없는데 섣불리 폭행을 단정해서는 안 되며,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남녀프레임을 얹는 쪽이 (젠더갈등)을 시작하는 거”라며 혐오범죄라 주장한 여성들의 행위에 문제제기를 했다.
특히 신지예씨는 “동기가 어떻게 됐든 여성들의 머리가 찍히고 피가 나올 정도의 폭행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며 “언론이 사실관계 확인 없이 피해 여성들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까지 주장했다. 정작 자신은 사실관계 확인 없이 여성들의 주장을 그대로 반복하면서 언론에게는 사실관계를 확인을 요구하는 모순된 모습이었다.
<한겨레>는 사설을 통해 “청와대 청원 30만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은 여성들이 느끼는 일상의 공포에서 기인한다”는 논지를 폈다. 여성들의 욕설과 시비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퍼지기 시작한 후였다. 화면 속에서 남성들에게 욕설과 함께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여성들의 모습은 공포에 떠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한겨레에게 이런 ‘사실’은 관심 밖의 일이었다.
한겨레는 설사 여성들이 혐오발언을 한 상황이 사실이라 해도 “남녀 물리력의 차이가 있고 성차별 구조가 여전하므로 남성혐오와 여성혐오를 동일선상에 놓으면 본질을 흐릴 수 있다”며 거듭 여성들을 옹호했다.
나임윤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타고난 신체적 조건 자체가 다른 남녀 간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는데, 여자가 말을 심하게 했다고 남자의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없다”며 여성들의 폭력을 정당화했다. 양성평등을 진흥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의 대표가 인식하는 성평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발언이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폭행의 정도가 살인미수에 가깝다. 가해남성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동참해달라,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머리모양을 하고, 화장을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고,
페미니스트 연구자 윤김지영씨는 “이 사건은 여성혐오의 결정체며 탈코(탈코르셋) 시계를 멈추게 하기 위한 공격이다. 여성들이 반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드러나자 이 사회가 그들에게 강력한 힐난을 퍼붓고 있다. 탈코의 분침이 가부장제를 무너뜨리는 가장 효과적 창임을 우리는 더 잘 알게 되었다. 탈코는 쟁투의 가장 치열한 몸짓으로 이 세계를 더 예리하고 발본적으로 겨누는 전투술이 되었다.”며 다소 비장한 글을 썼다.
솔직히 욕만해도 모욕죄로 합의금을 줘야 되는 나라에서 저렇게 때리면 합의금에서 형사처벌 받고 민사로도 돈 물어 줘야 함.
저남자 구속됨 ㅋㅋ 그리고 펀치남은 다른놈임 담배이야기는 찌질한 변명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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