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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효리 SNS |
가수 이효리와 마마무 화사가 남다른 워맨스를 자랑했다.
13일 이효리는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화사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 화사는 지하 주차장에서 마치 화보를 찍는 듯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몽환적인 눈빛과 청바지, 블랙 상의로 트윈룩을 완성하며 친자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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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효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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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효리 SNS |
같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화보인데여.
군살없는 효리 라인 인정합니다만.
미드의 승자는 화사겠지여.
ㅋㅋㅋ
화사년 이짓하는거 보고 정래미 뚝 떨어진 일인...ㅋ
요즘 창녀들도 저런 짓 안하는데 어디서 본거는 있어서......줘도 안먹을 와꾸년
화사는 일단 짧고 너무 못 생김
화사 조온나 못생겼지 않나요?
추.추.추....1000 주말 행복충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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