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 마사지로 충분히 길다면 긴 시간동안
영업을 했었는데요~
그때 쓰던 그 메인 전화번호가 다른 일과도
엮여있다어서 차마 없애지는 못하고 여지껏
사용해오다 보니...
나름 가까운 지인들이나 단골 이었던
손님들께서 가끔씩 연락을
해올때가 있었습니다.
이제 접었다 장사 끝냈다 얘기를 해도
간혹 전화가 아닌 톡으로 아쉬움을 표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특히나 코로나 사태 이후에
다시 정상의 생활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유독 연락이 많더군요.
큰돈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냥 다시 용돈이나 벌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연락이 닿는 관리사 몇몇과 길게 대화를 해보고나서
지난주 주말부터 다시 하루 한두개씩 콜 나가보고
하면서 다시 시작했습니다ㅎㅎㅎ
성욕과 또 새로운 사람과의 성관계에 대한 욕망(??)은
남자나 여자나 다를게 없는건 확실하단걸
다시 시작한지 3일만에 다시금 느낍니다..ㅋㅋ
외모를 안본다 키 상관없다 나이 안따진다.
대화가 통하는게 중요하다.는 말도
외모는 평균이상이어야 한다.
키는 안보지만 작으면 안된다.
나이를 따지진 않지만 삼십대 초중반 이상은 싫다.
대화따윈 필요없고 듣기 좋은말 만 하고
1을 이야기하면 10의 눈치로 알아서 움직여라..
뭐 이런거죠ㅎㅎ
앞으로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뭐 재미있는 썰 거리들이 나오면
간혹 들러서 풀어보겠습니다ㅎㅎㅎ
외모나 말빨이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밴드나 인스타 카페 검색해보시면 업체들 나와요.
직접 광고를 내고 구인을 하지 않기때문에
의향이 있으시면 많은 업체들 계속 찔러보시는
방법말곤 없어요..
돈도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재미난 글, 가슴 아픈 글들도 많이 올려주셔서 잘 읽었던 애독자입니다. ^^
업종을 떠나셨다기에 그래도 좀 마음은 편하게 지내시겠구나 했는데,
다시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돌아오셨군요. ^^
잼난 글 올려주시길 기다려봅니다. ^^
쫄보에 조루라 언감생심 일로 접근할 생각도 못하는 1인으로,
펼쳐주시는 세계의 모습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예요. ^^
본격적으로 다시 규모있게 시작하는게 아니라
용돈이나 벌어 볼 생각으로 다시 돌아왔네요ㅋㅋ
재미있게 봐주셨다고 매번 댓글 남겨주셨었던게
기억 나네요~^^
옮긴다고 해봐야 그래야 글로 끄적거릴 뿐이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일 생길때면 지나가시다
한번 훑어보실수 있게 남겨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늘 건강하게 즐달하시길 기원드려봅니다. ^^
못생긴 뚱땡이 늙은 녀자도 손님으로 오면 상대해줘야 하는데 가능해요?
뚱땡이 늙은 녀자 손님을 만날 확률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뭐...어쩌겠어요. 그래도 우리에겐
성기능 보조제들이 있는걸요...
대신 1번 보고나면 걸러내거나 정말 돈만 보고 일하는
관리사에게 주면 됩니다...극한은 맞지만 극한 안에서도
어리고 평타 이상의 손님들도 생각하시는거 이상으로
많다는게 그나마 할만한거죠ㅎㅎ
민감한 흥분도 개인차마다 다르지만 손 되면 부들부들 떠는 지지배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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