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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지난해 130억에 펜트하우스를 매수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아파트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신고가 기록이 약 3주 간격으로 나오며, 부동산 경기 침체 와중에도 '프리미엄 아파트'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어제(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159㎡는 지난 4월 19일 67억 5000만원(45층)에 실거래되며 신고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3월 26일 같은 평형이 62억 원(27층)에 신고가 거래된 바 있습니다.
24일 만에 5억 5000만 원 오른 셈입니다.
이 아파트는 2020년 11월 준공된 총 2동 280세대 규모 아파트입니다
돈이 돈을 버는게 사실인가 봅니다.
어휴.. 저같은 서민은 로또라도 되야 그나마 발이라도 뻗고 자지.
ㅋㅋㅋ24일만에 5억이 껑충이라니.
그림에 떡입니다.
전 의미 있네여 부러워염.
쉬운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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