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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팠다가 계속 이어져서 이젠 그만보구잡네영~
이런 년들을 뭐라구 하던데 하도 예전에 들어서 뭐라하는지도 기억안나네영
취존드리나 전 이젠 그만.... ...
오우 진정한 살아있는 오나홀이네 ㅋㅋㅋㅋ
괴담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전 수원토박이라
예전 메인거리 여관앞에 삐끼할머니들이 많았는데.. 그 거리는말고 좀 으슥한곳에 종종 있긴했는데
메인거리보다 가격면에선 훨씬더 싸죠 필수로 불끄고 하라고 하죠..
그리고 천안 교도소 근처 마을에도 팔다리없는 성매매도 있었네요.
헐..괴담이 아니라 실화였나요?? 인터넷에서 그 글 본후로 업무로 인해 가끔 수원 지나갈때마다 생각이 났는데, 실화였다니....
추..추..추.좋네 좋아요 진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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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진정한 살아있는 오나홀이네 ㅋㅋㅋㅋ
어떤 건장한 남자기 가방을 들고와서
무엇인가를 꺼내 침대에 올렸는데
팔,다리 없는 여자였다는 괴담.
괴담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전 수원토박이라
예전 메인거리 여관앞에 삐끼할머니들이 많았는데.. 그 거리는말고 좀 으슥한곳에 종종 있긴했는데
메인거리보다 가격면에선 훨씬더 싸죠 필수로 불끄고 하라고 하죠..
그리고 천안 교도소 근처 마을에도 팔다리없는 성매매도 있었네요.
헐..괴담이 아니라 실화였나요?? 인터넷에서 그 글 본후로 업무로 인해 가끔 수원 지나갈때마다 생각이 났는데, 실화였다니....
추..추..추.좋네 좋아요 진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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