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지 단골손님이 만나자네, 올때마다 장시간 끊고가네
나는 조용히 떡만 치고 가려는데
뮫지도 않은 다른 손님들 썰을 자꾸 들려준다
내 반응은 아 그래? 그렇구나 ㅎㅎ
하고 한귀로 흘려보냄
그리고는 지난달 얼마를 썼네 파이어족 인증을 하고
그걸 또 자랑처럼 이어나가는거 보고
넘 천박해보이기 시작
이런 애를 지난 일년간 단골로 찾아온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현타옴
결정적으로 떡치다가 내 요구를 거부,
들어주긴하는데 짜증 이빠이 얼굴에 드러냈을때
발기가 풀려버림ㅋㅋㅋ
흑화된 김치창녀 더 이상 볼 명분이 없어져서서마지막 날에
나오먄서 카톡 차단하고 지워버림ㅋ
아 일년이나 찾아줬는데 저런 말하면...글쓴님도 그렇게 해달라는 거잖아요?
할말이 없으면 그냥 입 다물고 있지 정 떨어지게...
전 애프터 나가거나 하러 가면 꼭 팁 달라는 애들 있어요...
주고 싶다가도 정 떨어져서 ㅡㅡ
가만히 있는 애들 차비 하라고 줘 본적은 있지만 먼저 얘기 꺼내는 애들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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