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과 비추천은 본인의 의사결정이겠지만, 신고건은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위증죄와 무고죄가 있는것은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형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신고의 난발로 인해 좋은게시글들이 묻히기도하고, 더 이상 게시글을 올리지않는 회원들을보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허위신고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해 보임을, 관리자님께서도 생각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익명인 여탑에서는 본인의 가치관과 인격, 국가관과 사회성이 여지없이 드러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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