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m 아람, [PhotoChips] 포토칩스는 Vol.113
절영지회(絶纓之會)
위의 말은 경남 양산의 소나무 숲속에 자리잡고 있는 통도사(通度寺) 경내 곳곳에 걸려 있는 검은 나무판의 경구 중 하나입니다.
"절영지회(絶纓之會)" 란 '갓끈을 자른 연회'라는 뜻으로
‘남의 잘못을 관대하게 용서하고 자신의 허물을 깨우친다’는 고사성어입니다
남의 잘못을 탓하지 마라!
남의 단점을 보지도 마라!
나의 단점을 정당화하지 마라!
오로지 나의 단점을 고치기에 힘쓰라!








































































독특한 처자네요 ㅎㅎ
초밥을 회만 건져먹으면 혼나유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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