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ma 리마, [BLUECAKE] – A Day with Rima No.2
사랑스런 리마의 하루....
♣사랑보다 깊은 정♣
사랑은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情)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 할 때 더 쌓입니다.
사랑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꽃이면 뜳고, 지나간 상처가 곧 아물지만
정이 꽃이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정은 속성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땔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털 보여주는 처차 첨보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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