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근처에 가면 변호사 사무실에 (형사전문 , 민사전문 이런문구가 있어요)
아침 9~10시 사이에 본인 해당사항 문구가 있는곳 그냥 아무대나 문열고 들어가서 변호사가 책상에 앉아 있으면 그 곳이야 말로 그나마 변호사와 함께 제대로 재판할 수 있는 곳이라고 보심 후회는 적으실거에요 (어떤 사건이던 사무장 사무실가면 좆 댐니다) 변호사가 상담하고 전화받아도 아침에 출근 안하면 뭐 거의 아무소용없어요
재판 여러번 받아보고 변호사 선임 몇 번 해보면, 변호인 관련해서 피가 거구로 솟고 눈이 돌아가는 상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재판이 없는 시간대에 사무실에 앉아 있는 변호사들이 어느정도의 실뢰도는 있다라는 경험담 입니다
사실 대형사건이 아니면 로펌은 비추입니다
왜 냐고요
경력이 (판, 검사) 어떤 변호사를 만나는가도 중요하지만, 내 사건에 변호사가 신경을 어느정도 써주느냐가 판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니까요
사회적으로 여론 몰이하는 사건이 아닌 이상에야 변호사들은 다들 열쇠를 가지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활용을 해주느냐는 문제가 판결과 종결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정상 출근 하는곳으로 가야 하는건 동의
맞습니다 요즘은 전관보다 지잡 로스쿨출신이라도 매일출근하고 의뢰인 전화 밤에도 잘받아주는 ~ 몸으로 뛰는 변호사들이 성공하더라구여
역시나 배우지 못한 티를 팍팍 내는구나 이런 말도 안되는 위험한 개소리를 서슴없이 지껄이는것을 보니 ㅉㅉㅉ
에라이 이 무식한 보빨새꺄!!!
9시 10시에 책상에 앉아있는 변호사가 능력있는 변호사 일까? 법원에 나가서 재판하고 있는변호사가 능력있는 변호사일까??
이 시간에는 재판이 거의 없답니다
학교폭력 피해자 사건에서 변호사 출석을 안해 패소시킨 권경애같은 년만 아니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고생이네 뽀빨새꺄 ㅋㅋㅋㅋㅋ
주위에 아는 변호사 한명도 없나봐요...ㅋ
이분 글들 보니 요즘 안보이는 예전에 헛소리 하시던 닉이랑 동일인 같기도 하고...
근데 그 분보다는 맞춤법이 잘 맞으셔서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또 개소리를 정성껏 하시는거 보면 그분 맞는 것 같기도 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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