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후 칼복학을 미루고 1년 공장에 다니며 아르바이트 했을때, 검사실의 30대 후반 주말부부 유부녀와 했는게 최고로 기억에 남습니다.
보지, 후장, 입싸, 얼싸, 야외, 배달노출 등등 전혀 빼는것 없이 얘기하는 족족 다 받아준 그 누님덕에 1대1 섹스에서 해볼수 있는건 다해봤다고 생각합니다.
생리를 하면 탐폰끼우고 후장으로 받아주는 등, 제가 요구만 하면 어떻게든 사정하게 만들어주는 그 마음씀씀이가 너무 좋았습니다.
nabo9991
nabo9991 · 23-05-15
자기꺼 처음준 *주*이가 기억나네요 망설이니까 위에서 살짝 꼽아줬던 기억이 지금 야도 30이 넘었네 보고싶다
란쓰뒤
란쓰뒤 · 23-05-15
2012년... 3월 1일 날짜도 안까먹음 조건으로 만났던 그년 ㅋㅋ 15에 긴밤하자고 끊고 갔는데 만났을때 이게 왠떡 하고 숙박끊고 4번 하고 점심같이 먹고 또 대실 들어가서 하루동안 8번은 했었는데... 와 진짜 좃물은 안나와도 그녀의 수량은 매우 풍부 했던... 잘사냐? 궁금하다 진짜 ㅋㅋ
짝부랄
짝부랄 · 23-05-15
손으로 쥐는거 보다 더 쎄게 꽉 물어주던 그녀가 보지 쪼임풀지 않으면 허리조차 움직일수 없었던 초명기 서울역에서 헌팅으로 꼬신 부산기장출신 일반녀 강지혜(가명 일지 모름) 밤새 4번 싸고 빠이빠이
이튿날 친구랑 사우나서 등밀다가 친구가
"야 너 등짝에 손톱자국 난리도 아니다"
할때는 딱한번 등짝 통증 느꼈는데 망신창이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3-05-15
고2때 대학 졸업하고 온 선생님...첫 남자가 되었죠...일단 한번 하고나니 숨겨진 재능이 많으셨던 그분..ㅎㅎㅎ
야부리옹
야부리옹 · 23-05-15
보징어 냄세가 스물스물 나는거같은 짤이내요~ 손끝에 냄세 백퍼 맡았음.
얄라뽕따
얄라뽕따 · 23-05-16
최고의 기억은 첫 경험을 나한테 주고 그리고 오빠의 섹스 성적인 로망을 다 이뤄줄게 하면서
진짜 다 해준 그년이 제일 기억이 남네요 지금은 호주 워홀갔던데 ㅋㅋ 언제 돌아오려나
Fheuzvdk113
Fheuzvdk113 · 23-05-16
23살때 첫경험녀요 cc .. 100일때 팬션놀러갔는데..생리때매 실패하고.. 한 150일경..자취방에서 와인한잔후.. 서로 첫경험...미친듯이 서로 땀 흘리며.. 미숙하지만...첫사랑이 떠오르네요..ㅠ 제가 바람펴서 헤어지고..2년뒤 결혼하더군요.. ㅠㅠ 3년만났는디..그래도 첫구멍 따먹었으니.... 추억임..
조건으로 만난거여요????
보지가 어디서 본 보지 인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살면서 여러 형태의 기억들이 존재하겠지요.
제 경우엔 고딩때 맞은편 동의 XX여고 다니는
두년이 서로 라이벌처럼 앵겼었는데, 한뇬을
먼저 했을때, 지금까지도 그렇게 보지속이
뜨거운년은 못봤네요..
친구뇬이 그거 알고나서 또 난리가 나고....
암튼 보지속 뜨거운년도 최고입니다.
꼬옥안으면 오르가즘으로 부들부들 떨던년이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해도 느낌좋았음
군제대후 칼복학을 미루고 1년 공장에 다니며 아르바이트 했을때, 검사실의 30대 후반 주말부부 유부녀와 했는게 최고로 기억에 남습니다.
보지, 후장, 입싸, 얼싸, 야외, 배달노출 등등 전혀 빼는것 없이 얘기하는 족족 다 받아준 그 누님덕에 1대1 섹스에서 해볼수 있는건 다해봤다고 생각합니다.
생리를 하면 탐폰끼우고 후장으로 받아주는 등, 제가 요구만 하면 어떻게든 사정하게 만들어주는 그 마음씀씀이가 너무 좋았습니다.
망설이니까 위에서 살짝 꼽아줬던 기억이
지금 야도 30이 넘었네 보고싶다
2012년... 3월 1일 날짜도 안까먹음 조건으로 만났던 그년 ㅋㅋ 15에 긴밤하자고 끊고 갔는데 만났을때 이게 왠떡 하고 숙박끊고 4번 하고 점심같이 먹고 또 대실 들어가서 하루동안 8번은 했었는데... 와 진짜 좃물은 안나와도 그녀의 수량은 매우 풍부 했던... 잘사냐? 궁금하다 진짜 ㅋㅋ
손으로 쥐는거 보다 더 쎄게 꽉 물어주던 그녀가 보지 쪼임풀지 않으면 허리조차 움직일수 없었던 초명기 서울역에서 헌팅으로 꼬신 부산기장출신 일반녀 강지혜(가명 일지 모름) 밤새 4번 싸고 빠이빠이
이튿날 친구랑 사우나서 등밀다가 친구가
"야 너 등짝에 손톱자국 난리도 아니다"
할때는 딱한번 등짝 통증 느꼈는데 망신창이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고2때 대학 졸업하고 온 선생님...첫 남자가 되었죠...일단 한번 하고나니 숨겨진 재능이 많으셨던 그분..ㅎㅎㅎ
최고의 기억은 첫 경험을 나한테 주고 그리고 오빠의 섹스 성적인 로망을 다 이뤄줄게 하면서
진짜 다 해준 그년이 제일 기억이 남네요 지금은 호주 워홀갔던데 ㅋㅋ 언제 돌아오려나
100일때 팬션놀러갔는데..생리때매 실패하고..
한 150일경..자취방에서 와인한잔후..
서로 첫경험...미친듯이 서로 땀 흘리며..
미숙하지만...첫사랑이 떠오르네요..ㅠ
제가 바람펴서 헤어지고..2년뒤 결혼하더군요..
ㅠㅠ 3년만났는디..그래도 첫구멍 따먹었으니....
추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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