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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주의에 대한 반항이 코미디의 기본 시작인것 같네요
우리나라엔 풍자라는 것이 있었고 예의(pc주의)가 너무 중시가 되자 동등한 자로 만들어야 하는 것을 불쌍한 자로 너무 만들어 버리기 되는 것을 경계하는 것 같습니다
동정을 너무 하지 말라는것 같습니다
그럴 필요없이 사람대 사람으로만 하면 되는데 교육이라는 것을 예의라는 것을 3자의 입장에서 볼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코미디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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