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O나 샴푸, 스타돔, 터널, 찬스 이런 메이저급 말고 변두리에 있는 작은 나이트
1년에 한 번 정도는 술을 진탕 마시고 혼자서 나이트에 간다
지하의 곰팡이 냄새와 술에취해 흐느적 거리는 토나오는 중년의 아주머니들과 헛소리를 시전하고 아주머니들이 내 허벅지와 얼굴을 만지며 좋아하는 그 모습을보며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모텔을 가면 처진 뱃살과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엉덩이 몸 여기저기에 있는 셀룰라이트를 보며 구역질이 나지만
존슨은 빳빳하게 발기되어 있다
참 신기하다
술이 깨고 나면 구역질이나고 며칠을 씻어도 몸에서 아주머니들의 썩은 냄새가 나는듯하다
그렇게 내가 미친 놈이지 다시는 이러지 말자하며 다짐을 하지만 1년뒤 어느날엔가 비가 엄청 퍼부으면 또 다시 그짓을 반복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여자들도 대부분 이런 날들이 있다고 한다
술에취해 혼술을 또 하거나 혼자서 유흥가를 배회하고 그냥 아무하고나 섹스를 하고픈 그런날이 1년에 한 번쯤은 있더란다
날잡고 맘잡고 풀메이컵에 하는 원나잇이아닌 충동적으로 술에 취한 어느날에 발정난 개처럼 섹스를 하게되는 그날이 있더라는 말이다
그냥 미친듯이 아무하고나 섹스가 하고 싶다면 시장통에 있는 나이트나 무너저 가는 건물의 지하에 있는 이름모를 나이트에가면 비슷한 생각으로 그곳을 방문한
개빻은 돼지 아주머니와 욕정을 풀게될것이다
하루종일 비가 미친듯이 퍼부으면 70년대에 태어난 우리들은 이런 생각이 나는데 솔찍하게 어떠신지요?
능력남이시구나. 부럽습니다. 개빻은 아줌마도 남자 구별하면서 하더라구요 ..
설미요ㅜㅜ 메이저급 나이트나 그러지 시장통 나이트는 깔끔한 아저씨들이 없으니가 경쟁력이 있어요
등산복이나 작업복입고와서 그 나물네 그밥인 아줌마들과 물고빨고 텔 가더라구요
기차역 주변에 가면 아직도 그런 나이트가 곳곳에 있더라구요
개빡은 아줌마는 ㅈㅏ동 오픈인 줄
착각하지마라
글쓴이가 가면 자동으로 줄 매력남이면
시장통 변두리 나이트 둘러보지도 않는다
인천 백악관만 가도 괜춘인데
근데 니가라니요 최소한의 메너는 지키셔야죠
정신 못차립니다
특히 여름철
비가 많이 오는날^^
아무리 땡길지라도 개빻은 썩은 줌마들 하고 어떻게
서울관 6자 ㅋㅋㅋ
요즘은 어디? 찬스가서 런 좀 쳣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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