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장 건강을 위해 꼭 섭취해야 할 3가지

     

    장 건강을 위해서는 물을 잘 마셔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장에는 체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장 건강이 안 좋으면 신체 전반의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합니다.

    장은 뇌와도 연결돼 있기 때문에 장의 상태가 안 좋으면 뇌 건강, 즉 인지기능도 감퇴할 수 있습니다.

     

    장이 건강하려면 장내 미생물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식이섬유, 유익균, 수분 섭취 등이 필요합니다.

    장 건강을 위해 꼭 섭취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익균

     

    장에는 장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균들이 존재합니다.

    유해균이 장내 환경을 지배하는 것을 막고 유익균이 항상 일정 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려면

    유익균이 든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려면 유익균들이 들어있는 발효 식품을 먹어야 합니다.

    이들이 장에 도달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합니다.

    요구르트, 김치, 된장, 양배추를 발효한 독일 김치인 사우어크라우트 등이 이러한 음식에 속합니다.

     

     

     

    △식이섬유

     

    식이섬유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수용성 섬유질과 불용성 섬유질입니다.

    이 중 불용성 섬유질은 소화, 흡수가 되지 않아 장까지 그대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장에서 수분을 머금어 변의 부피를 늘려 대변이 잘 배출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부분 이 두 가지 섬유질을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따로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채소, 과일, 통곡물 등이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수분

     

    장이 건강하려면 물을 잘 마셔야 합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가 촉진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채소와 과일은 90% 정도가 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식품을 먹는 것도 수분 섭취로 볼 수 있습니다.

     

    목이 마르다면 당연히 수분 보충이 필요합니다.

    갈증은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또한 소변색이 옅은 노란색, 즉 레모네이드 색을 띤다면 물을 잘 마시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제 등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한 노란색을 띤다면 수분이 부족해 보충이 필요한 상태로 보면 됩니다.

     

     

    이상 세 가지를 잘 먹어서 장을 튼튼히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