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영화 중 가장 에로틱한 영화로... 생뚱맞지만 1979년도작 “슬픈로라(Laura, les ombres de l'ete, Laura, Shadows Of A Summer)”
프랑스의 유명조각가 폴은 헤어진 여친 사라의 16세 딸 로라를 우연히 만나 서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그녀의 몸을 조각작품으로 남기기로 한다. 사라는 자신의 딸을 모델로 하는 것을 반대하지만 폴의 끈질긴 요청으로 로라의 사진을 주고, 폴은 로라의 사진을 보면서 조각작품을 만들어간다. 그러나 화재로 시력을 잃으면서 더이상 작품을 만들수 없어 좌절하던 폴 앞에 로라가 나타나 자신의 몸을 만지면서 작품을 완성하라면서 옷을 다 벗고...폴은 로라의 몸 여기저기 손으로 만지면서 손끝의 촉감으로 작품을 완성시킨다. 그리고 로라는 엄마 사라와 멀리 떠난다.
영화 처음과 마지막에 나오는 주제가, 피아노버전의 “슬픈로라”는 너무 유명하고 로맨틱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45년전 영화이긴 하지만 프랑스영화다운 아름다운 장면들, 음악, 프랑스어 등등... 영화애서 10대 여자 아이들 음부가 드러난 나체신(목욕, 조각모델 등) 있어서 국내개봉 당시 문제가 있기도 했구요... 시력을 잃은 폴이 작품완성을 위해 손가락으로 로라의 가슴, 배꼽, 엉덩이 등을 더듬을 때 신음을 참는 로라의 모습이 상당한 임팩트를 줍니다. 러닝타임이 87분이니 그리 길지 않은 영화입니다.
다릿닷
다릿닷 · 23-05-15
색즉시공 좋을듯 ^^*
메롱뱀1
메롱뱀1 · 23-05-15
간신, 후궁, 미인도, 쌍화점 정도 입니다. 섹스신 들어갈때 같이 섹스시작하면 2:2 하는 느낌이 든다고 여친이 초반에는 좋아했습니다.
좀... 그냥 떡 치면 안됨...? ㅎㅎ
넷플릭스에서 베티블루37.2보심 됩니다. 예술영화느낌이긴한데 좋습니다ㅋ
생뚱맞지만 1979년도작 “슬픈로라(Laura, les ombres de l'ete, Laura, Shadows Of A Summer)”
프랑스의 유명조각가 폴은 헤어진 여친 사라의 16세 딸 로라를 우연히 만나 서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그녀의 몸을 조각작품으로 남기기로 한다.
사라는 자신의 딸을 모델로 하는 것을 반대하지만 폴의 끈질긴 요청으로 로라의 사진을 주고, 폴은 로라의 사진을 보면서 조각작품을 만들어간다.
그러나 화재로 시력을 잃으면서 더이상 작품을 만들수 없어 좌절하던 폴 앞에 로라가 나타나 자신의 몸을 만지면서 작품을 완성하라면서 옷을 다 벗고...폴은 로라의 몸 여기저기 손으로 만지면서 손끝의 촉감으로 작품을 완성시킨다. 그리고 로라는 엄마 사라와 멀리 떠난다.
영화 처음과 마지막에 나오는 주제가, 피아노버전의 “슬픈로라”는 너무 유명하고 로맨틱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45년전 영화이긴 하지만 프랑스영화다운 아름다운 장면들, 음악, 프랑스어 등등... 영화애서 10대 여자 아이들 음부가 드러난 나체신(목욕, 조각모델 등) 있어서 국내개봉 당시 문제가 있기도 했구요...
시력을 잃은 폴이 작품완성을 위해 손가락으로 로라의 가슴, 배꼽, 엉덩이 등을 더듬을 때 신음을 참는 로라의 모습이 상당한 임팩트를 줍니다.
러닝타임이 87분이니 그리 길지 않은 영화입니다.
색즉시공 좋을듯 ^^*
간신, 후궁, 미인도, 쌍화점 정도 입니다. 섹스신 들어갈때 같이 섹스시작하면 2:2 하는 느낌이 든다고 여친이 초반에는 좋아했습니다.
야동중에도 수위가 낮은거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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