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가를 폐쇄하고 업소들의 인증이 심해지고 언니들의 수질이 떨어지니
나이트클럽과, 헌팅술집, 클럽등 유흥가에는 연일 남자들이 몰리고있다. 반대로 연애와 섹스할 남자가 넘쳐나는 여자들은 핫플이나 카페에 몰려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들은 욕정을 풀기위해 성향적으로 맞지않는 연애질을 하고
20대 때는 여자들을 패고 다니던 중년의 남자들이 우쭈주에 빨아주고 자존심을 팔고 다닌다
그러다 보니 성관계를 한 번 하기위한 기회 비용의 지출이 너무도 많다 (불과 몇 년전만해도 주당 10~20만원 이면 적당히 즐길수는 있었다)
하지만 여자들이 좋아하는 외모와 마성의 나쁜남자 기질을 가진 형아들은 연일 집으로 여자를 부르고
미투와 페미가 온 나라를 쓸고갔지만 먼나라, 남들의 이야기가 되겠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미투와 페미에 강력하게 대응했던 남자들도 이런 형아들이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이 형아들에게 여자란 귀한 존재가 아니니까요
1년에 몇 번 박에 먹어볼수없는 호텔 음식이 아닌, 집근처의 흔해터진 짜장면이나 김치찌개같은 평범한 일상이니까요
미투와 페미가 온나라를 뒤 흔들 때 이들을 교육시키고 혼내킨 건 이 형아들이었으니까요
이거 반박하면 찐따에 소추 인정
한번에 쓰지 마시고 써놓고
몇일뒤에 다시보고
또 다시보면 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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