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본질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서로비방 하는것이
좋은정책을 내는것보다 지지율을 올리는것에
도움이되었고 그로인해 현 사회의 수많은 갈등은
임계점에 와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시점은 미래를 답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출산율,경제위기,도덕적해이 등으로인해
거리를 걷다보면 서로 비방하는 정치현수막을 보곤합니다
그 현수막의 대부분은 소각되게되는데 플라스틱합성 섬유로
소각될시 다량의 다이옥신과 온실가스를 배출한다고 합니다...
또한 올여름은 엘리뇨의 영향으로 가장 뜨거운 여름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도
답보 하기 힘든 상황이라는것 입니다.
제발 이익정치 그만하고 변화할 때입니다.
미개한 국민들이 넘치다보니 썩은 인간들이 판치는 정치판./
과연 누가 썩은 정치판을 개혁할수 있을련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