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보다가 이 인간들 나오면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채널 돌립니다.

미스터 트롯을 포함한 모든 트로트 프로그램들. 트로트 정말 싫어해서 전 임영웅이 콘서트표를 꽁짜로 준대도 안갑니다.
저중에서도 김호중이가 제일 싫음요

이 섹히라고 해야 겠죠. 리수 엉아는 그래도 와꾸라도 나오지 이건 뭐 돼지 한마리가 보지인척 하는데
졸라게 어이 없음요.. 이 섹히 나오면 역시나 채널 돌아감.

난 도대체 얘가 인기가 왜 있는지 도저히 알수가 없음. 사회보는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얼굴,목소리,와꾸등 뭐하나 마음에 드는게 없음.
보이는 순간 리모콘 부터 찾음.

얘는 완전비호감까지는 아닌데 너무 소란스럽고 시끄러움.
얘가 나오는 프로그램들은 하나같이 정신이 없음. 더불어서 얘는 석천이엉아 과가 아닌가 싶은 의심도 듬...
나머지 두명은 90년대,2000년대부터 싫어해서 지금까지도 싫은 두명임...


박경림 정체가 뭐냐? 개그맨? 연기자? MC? 정체성이 1도 없음. TV에서는 워낙 비호감으로 찍혀서 공중파나 케이블에는 거의 나오지 않고
영화시사회쪽으로 특화되서 거기 행사는 휩쓸고 다닌다는 기사는 본적이 있네요
홍진경 뭔가 싫음. 처음에 이영자랑 개그프로 나오고 그럴때는 정말 싫었는데 나이 먹고 결혼해서 애까지 낳으니 그나마 자제하는거 같기는 함.
혹시 다른 횐분들도 나오기만 하면 채널돌리는 인간들 있으신지?
노인들 시간 때워주는 프로그램이죠.
종편들 입장에서는 저런 프로그램으로라도 어르신들 눈과 귀를 붙잡아야 간신히 입에 풀칠이라도 하니
애들 데려다가 트로트나 틀어대는 형국입니다.
저도 저런 프로는 나오면 바로 채널 돌립니다.
외롭지 않게 눈 친구 귀 친구^^
신랑 현대쪽 집안 아니고 그냥 삼성 직원이라고 해요
그냥 박경림이 인맥이 넓은거죠
그래도, 홍진경은 재미 있는데
저중에 제일 꼴보기 싫은게 "재재" 저년입니다.
제 주위의 이대나온 여자중에 저런"년" 없는데
어디서 정신세계를 얻어온건지.....
쪼임이...엄청 좋았다는...^^
홍진영 이 빠졌네요.. 요즘 슬슬 기어나오더라구요 ..ㅠㅠ
홍현희도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프로그램에서 홍현희 보면 진짜 짜증나더군요.
제 개인적인건 홍현희만 나오면 그럭저럭인데 남편 데리고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돌림
ㅎㅎ 쌍으로 나오면 더 짜증나죠 ㅎㅎ
넘 트로트 어쩌구 해서 트로트로 먹구사는 애들은 안 봅니다.
몇 곡 빼고는 트로트 엄청 안좋아합니다.
일본 풍 노래가 뭐 그리 좋다 하는지?
영탁인지 뭔지는 가족까지 나서서 해먹으려는 것 같아서 더 싫더군요.
네 그렇습니다
차라리 저처럼 티비를 안보면 됩니다.
위에 것들+ 홍현희도 싫어요
같은 맘임니다 특히 사각턱에 쉰목소리는 분노 유발이죠
쓰레기 연예인들은 다 모였네~~
아 저는 신기루라는 돼지년요. 처먹기위해 태어난년같은데.. 남편이 불쌍... 그 년만 보면 밥맛이..
김제동 안보여서 좋더군요...
진짜 방송에 어떻게 나오는건가 싶은 애들이 많음... 방송국놈들 기준이 지멋대로라...
특히 연애 예능 패널들은 심각하고... 요증 방송을 안보게 되는 이유가 보기 싫은 놈들이 너무 많아서임...
그래서 보고 싶은것만 골라 보는 ott 서비스가 인기있는거겠죠... 보기 싫은 놈들 억지로 안봐도 되니...
그래서 티비 안봄
젤 보기싫은놈이 김구라인데 채널마다 도배질을 하고 있으니..
와~~~ 저랑 너무 똑같아요. 완전 공감!!!!
추가여...탈북녀 남의 노가리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아에 누군지 조차도 모름
저 같은 경우는
조영남, 조혜련, 비, 권상우, 성시경, 장기하, 기타 게이로 추정되는 연예인들
귀에 피나오는 트롯/심신을 피폐화 시키는 트롯은 방송사마다 너무 남용 해쳐먹어
이제 구역질나고
깡그리 대청소 해야됩니다!!
#재재인지 듣보잡은 진짜 비호감입니다!!
그리고 트로트진짜.,.,짜증나
평소에 저도 그리 느꼈는데
내가 이상한가 했는데 정상이네
완전 취향이 같은데요 사람들 보는 눈은 같은 가봐요
트로트 저 거지새끼들 나오면 뭔 곡마단 앞잡이들 같아서 싫음
(무임 승차 하는 새끼들 이미지)
강호동 유재석 노홍철 이런 새끼들 나오면 극혐
1도 안봄
전국 노래자랑 사회 보는 그 시벌년 - 아주 싫음
지난번에 롯데월드 가니까 거기에 또봄 시발
(페미나치에 한국이 미쳐 돌아가는것 같음 저런애들을 사회자로?!)
이경실 정선희 이런애들 비치면 바로 돌려버림
위 탈북자 프로그램 역시 공감^^
(탈북자들을 혈세로 특별 대우 해주는 느낌 자체가 싫음)
미투임 애들이 왜 저러는건지~~~ 나이에 걸맞게 놀아라
박남정"아 바람이여"가 언제부터 트롯이였던가~~~ㅋㅋㅋ
저랑 시선이 비슷하시네요
저랑 100 %%%% 같네요
아직 트롯트 관련 프로그렘 한번도 안본 1인 입니다.
완전 공감입니다!!!
글쓴이랑 저랑만 이렇게 보는 눈이 똑같은거지,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찰떡같이 제 마음을 표현
전 저중에서 두번째 쉐리가 제일 역겨움...
2007년 까지는 트로트 그런데로 들어만 했는데
그이후는 다 거기서 거기인듯
아이돌인가 뭐시긴가 처음엔 신선했는데 그것도 이제는 식상함
우리나라는 장르가 다양하면 괜찮은데 맨날 하나가 뜨면 물릴때 까지 쳐 돌림
댓글들 보니 속이 후련하네요~추천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ㅜㅜ
ㅋㅋㅋ홍진경 빼고는 다 동의
전 홍진경 개그랑 코드가 너무 잘맞아섴ㅋㅋㅋ
양세형 + 박나래도....
추천드립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전 걍 트로트 프로 자체를 안보고 듣지도 않습니다
저도 너무싫어요
트로트 이제 좀 지겹다` TV조선 노인네들 지겹게 을겨먹는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에 큰 위안을 받네요. ^^;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박나래 나오면 끕니다.
취향 비슷하네요. 그래도 박경림하고 홍진경은 좋아하진 않지만 혐오까진 안 함.
남에 노래가지고 지지고 볶고 개꼴깝도 이런 꼴깝이 없음 ㅋㅋ
극 공감되는 글이네요
풍자? 호영인가 두사람 제발 안보고 살았으면...
풍자 역겨움, 남자새끼가..
와 대박.... 홍진경은 그나마 웃기기라도 해서 종종 보는데 , 나머지는 저랑 완젼 똑같네요. ㅋㅋㅋ
성시경도 껴주세요.
이영지는 없나? 요새 개나대던데 존못인데..
저도 트로트 저색히들 면상보기시러서 채널돌림. 365일 나옴 아우 개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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