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기침과 복통으로 병원을 찾은 한 브라질 환자의 몸속에서 수백 마리의 기생충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남성을 엑스레이로 찍어보자 수백 개의 점 형상이 보입니다.
담당 의사는 “원인은 기생충이었다”며 유구낭미충증을 진단했습니다.
유구낭미충증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 육류를 제대로 익혀 먹지 않았을 때
사람의 몸속에 침투하는 유구조충의 유충인 유구낭미충에 의해 발현됩니다.
육류를 덜 익히면 기생충이 사람에게 들어와 소장에 기생합니다.
기생충 알이 소장 벽을 뚫고 혈액으로 침입, 뇌의 중추신경계까지 감염시킵니다.
이로 인해 두통, 복통, 심한 기침, 발작, 시력 저하 등 문제를 일으킵니다.
매년 250만명이 유구조충에 감염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가 아시아, 남미, 동유럽 지역에 몰려 있습니다.
해당 유충에 감염되지 않으려면 소고기는 중심 온도가 66도 이상, 돼지고기는 77도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먹여야 합니다.
앞으로는 구충제 먹는 것을 생활화해야 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넘흐 징그러워요 역대급입니다ㅠㅠ
아이구야, 아이구야,
무서워요
식당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돼지나, 소고기는 99% 수입산입니다.
소의 경우는 풀 뜯어먹죠
닭고기도 한마리가 아닌이상에야 브라질 닭 많이 사용합니다
윙이나 봉의 경우에는 동남에에서 수입 많이 하구요
외식 자체가 저가 재료에 대부분 더럽습니다
더러운것만 먹고 사셨나보군요
오우야 이건 정말.......
구충제 먹으면 없어지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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