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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두어달 전에 우연히 노래방에서 만난 룸보도녀
그녀 때문에 완전 거지 되었네요.
2달반동안 이것저것 다해서 천오백은 쓴것 같네요.
그녀 손이 끌려 호빠가서 몇백도 써보고 참...
별짓 다해봤네요.
근데 호빠가보니 호빠 선수들이 보도녀들 보다 훨씬 사람 비유는 잘 맞추네요 ㅎㅎㅎㅎ
여튼 병신짓거리 이제 졸업하고자 어디다 하소연할데 없어서 여기다 해보네요.
다들 적당히 즐달하시고 제글 보고 저처럼 호구 되지 마세요~
사내가 살다보면 그런일도 겪어가면서 살아 가고 그런거 아니겄어라. 넘 자책말고 앞으로 정신 챙기고 열심히 살면 되는거 아니겄소
수업료 많이 주셨다고 생각하시고 삭히세요
하지만 2번은 절대로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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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드립니다
사내가 살다보면 그런일도 겪어가면서 살아 가고 그런거 아니겄어라. 넘 자책말고 앞으로 정신 챙기고 열심히 살면 되는거 아니겄소
수업료 많이 주셨다고 생각하시고 삭히세요
하지만 2번은 절대로 안됩니다
2번하면 진짜로 안되죠
2번은 고의
비싼 경험이라 액땜하시길
호빠는 가서 남자 3명 불러놓고 총 여자1, 남자 저 포함 4명이 게임하고 놀았어요
별거 없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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