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자가 전에 고소장이나 112 신고 했던 경우가 있었다면 더더욱 그렇구요
2000~2022년 까지는 성범죄 관련으로 주변에서 입건되어 수사받은 친구나 지인들 엄청나게 많았는데
대부분 기소유예나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종결 되었네요
그리고 올 들어서는 주변친구나 사돈에 팔촌, 몇 백, 몇 천명에게 연락을 한다해도 성범죄관련해서 고소나 신고 당했다는 사람은 0명 전혀 없습니다.
경찰이 검수완박이후로 수사, 조사팀 직원들도 경찰 엘리트들로 싹 바뀌고 전혀 예전같지 않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이런 글 좀 퍼와서 올리지 말아주세요
이게 아주 예전에 떠 돌아다니던 글인데 실제로 경험 있는 사람들은 엄청 불편합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3-05-12
그래도 불안하니 올렸겠지요
요즘 젊은 남자애들은 저런 꼴 싫어서 연애도 할 생각이 없다네요
쫒아다니면 스토커이고
대쉬하면 성추행범이고
좋아서 모텔가면 성폭행범이고
돈 주면 성매수범이고
결혼하면 사기결혼이고 모든 돈은 남자가 벌어야 한다니
조심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살짝 밀치기라도 하면 인생이 망가집니다.
체스맨
체스맨 · 23-05-13
후~~~~ 여자 사귀기도 존나 힘들고~ 결혼하기는 더더욱 힘든 요즘 세상이네요~
코로나 전에 터졌던 미투 이후부터 사회가 너무 여자 위주로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니 출산률이 바닥을 치지....
한땀
한땀 · 23-05-12
현재진행형인데 아직도 무조건 남자가 불리함 빼박 증거있어야해요
자영업하는 사람인데 웬 20대 여자 손님둘이 한복입고 촬영하고 왔는지
불편하게 돌아다니더니 구석탱이가서 사복으로 옷갈아 입고왔나봅니다
가게니까 당연히 CCTV가 있습니다 CCTV되냐고 묻더군요 당연히 24시간 자동촬영이라고 말해줬습니다
음식도 맛있게 먹고가셨고 서비스도 드려서 만족하고 다쳐먹고갔는데 별일 없겠지~ 하고 집에 잘 가셨습니다
KT기가지니는 2주인가 지나면 자동삭제입니다 근데 30분뒤 갑자기 경찰 8명이 출동하더니 저를 감싸고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경찰서까지 끌려갔습니다 ㅋㅋㅋㅋ 신고했더군요 X발X들 경찰은 그냥 무조건 남자는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조사합니다 해당사건에 죄가없더라도 다른거라도 털어서 먼지라도 얻어먹으려는속셈이죠 결국 당연히 청렴결백하니까 무죄나왔는데
무고죄도 성립시키기 어렵습니다 증거도 모아야되고 변호사도 선임해야합니다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겼네요
꿀꿀꽝괙
꿀꿀꽝괙 · 23-05-13
이해가 좀 안되네요 신고햇다면 지구대에서 왔을건데 8명이 출동했다구요?? 무슨 죄목으로여? 물론 법적으로는 남자가 마니불리하기는 하지만 얼토당토안하는 이유로 그렇게 경찰서까지 끌려가지는 않아요 보통은....
나오리
나오리 · 23-05-13
옷가게 합니다.
손님이 창고에서 옷갈아 입는다고 해서 창고에 cctv 있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다른손님 보는 사이에 창고들어가서 옷갈아 입고 나왔습니다.
그리곤 집에가서 경찰에 신고.새벽 2시에 경찰서 갔다 왔습니다.
신고명은 불법촬영....어찌어찌 잘 해결되긴 했습니다만 별의별 사람다 있습니다.
한땀
한땀 · 23-05-14
성범죄 및 몰래카메라 촬영으로 신고 당했지요 영업 중인 가게에서 여자가 홀라당 벗어도 가게 사장이 일단 조사 받는 세상입니다ㅋ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저도 경찰이 이렇게 할 짓 없나 ?? 싶었습니다 8명까지 오냐고 ㅋ
제가 경찰서 까지 끌려간 이유는 생각보다 어이없습니다 저는 이런 일도 처음이었고 당당하기 때문에 경찰한테 협조해줬습니다 물어보는거 다 답해주고 경찰들 더울까봐 얼음물 주고 에어컨틀어주고 고생하시네요~ 챙겨줬는데
30분정도 가게 전체 다뒤지더니 나올 것 도 없고 (당연히 장사중인 가게니까) 마지막엔 여덟명이서 저를 감싸더니 성범죄자 마냥 유도심문으로 계속 추궁하길래 성실하게 답변해주고 보라고 핸드폰까지 줬습니다
그러더니 핸드폰 돌려받고싶으면 경찰서에서 진술서쓰라고 갑자기 태도 돌변해서 서에 가서 진술서쓰고 받아왔습니다 경찰차 타고 끌려가서 ㅋ 기분이 이상했는데 돌아올땐 제차 타고간게 아니어서 택시타고왔습니다 ㅡㅡ
억울하고 가게문닫고갔으니 무고한 나의 시간 정신적 나에 피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할거냐니까 경찰이 국가를 상대로 피해보상 청구하거나 무고죄 신고하라는데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어려우니 고생하지 말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본래 경찰이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제가 너무 잘 협조해준게 실수고 경찰들이 그 부분을 이용했다고합니다
성범죄는 그냥 ㅋㅋ 무죄라도 일단 남자만 개털립니다 경찰이 추궁하면 무시하고 협조절대 해주지말고 꼴리면 영장 받아오라고 하십쇼 오려 협조해주면 이용하면서 먼지라도 털어서 다른 죄라도 찾아서 상점 올리려는 놈들입니다
칸의신화
칸의신화 · 23-05-13
이래서 보지년들은 보지구멍을 찢어놔야되요...
체스맨
체스맨 · 23-05-13
사회가 돌아가는 꼬라지가 이러니 시간있고 돈 있으면 그냥 마음 편하게 동남아 가서 즐기다 오는게 당연하지. 호감가서 다가가서 전번좀 알려주실래요?
했다가 미친놈 소리 듣느니 차라리 해외 나가서 즐기고 오는게 백배 낫겠습니다. 으이그~~~
근데 저건 저 년 협박으로 신고 가능합니다.
이용하는 물건인가 봅니다.
글 쓴님이야 경각심 차원에서 올리셨겠지만 오히려 불편해지기만합니다
언제적것을 여지것??
요즘에 여자쪽에서 증거없으면 경찰에서 무고죄 먼저 고지합니다
피해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자가 전에 고소장이나 112 신고 했던 경우가 있었다면 더더욱 그렇구요
2000~2022년 까지는 성범죄 관련으로 주변에서 입건되어 수사받은 친구나 지인들 엄청나게 많았는데
대부분 기소유예나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종결 되었네요
그리고 올 들어서는 주변친구나 사돈에 팔촌, 몇 백, 몇 천명에게 연락을 한다해도 성범죄관련해서 고소나 신고 당했다는 사람은 0명 전혀 없습니다.
경찰이 검수완박이후로 수사, 조사팀 직원들도 경찰 엘리트들로 싹 바뀌고 전혀 예전같지 않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이런 글 좀 퍼와서 올리지 말아주세요
이게 아주 예전에 떠 돌아다니던 글인데 실제로 경험 있는 사람들은 엄청 불편합니다
그래도 불안하니 올렸겠지요
요즘 젊은 남자애들은 저런 꼴 싫어서 연애도 할 생각이 없다네요
쫒아다니면 스토커이고
대쉬하면 성추행범이고
좋아서 모텔가면 성폭행범이고
돈 주면 성매수범이고
결혼하면 사기결혼이고 모든 돈은 남자가 벌어야 한다니
조심해야 합니다.
혹시라도 살짝 밀치기라도 하면 인생이 망가집니다.
후~~~~ 여자 사귀기도 존나 힘들고~ 결혼하기는 더더욱 힘든 요즘 세상이네요~
코로나 전에 터졌던 미투 이후부터 사회가 너무 여자 위주로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니 출산률이 바닥을 치지....
현재진행형인데 아직도 무조건 남자가 불리함 빼박 증거있어야해요
자영업하는 사람인데 웬 20대 여자 손님둘이 한복입고 촬영하고 왔는지
불편하게 돌아다니더니 구석탱이가서 사복으로 옷갈아 입고왔나봅니다
가게니까 당연히 CCTV가 있습니다 CCTV되냐고 묻더군요 당연히 24시간 자동촬영이라고 말해줬습니다
음식도 맛있게 먹고가셨고 서비스도 드려서 만족하고 다쳐먹고갔는데 별일 없겠지~ 하고 집에 잘 가셨습니다
KT기가지니는 2주인가 지나면 자동삭제입니다 근데 30분뒤 갑자기 경찰 8명이 출동하더니 저를 감싸고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경찰서까지 끌려갔습니다 ㅋㅋㅋㅋ 신고했더군요 X발X들 경찰은 그냥 무조건 남자는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조사합니다 해당사건에 죄가없더라도 다른거라도 털어서 먼지라도 얻어먹으려는속셈이죠 결국 당연히 청렴결백하니까 무죄나왔는데
무고죄도 성립시키기 어렵습니다 증거도 모아야되고 변호사도 선임해야합니다 똥밟았다 생각하고 넘겼네요
이해가 좀 안되네요 신고햇다면 지구대에서 왔을건데 8명이 출동했다구요?? 무슨 죄목으로여? 물론 법적으로는 남자가 마니불리하기는 하지만 얼토당토안하는 이유로 그렇게 경찰서까지 끌려가지는 않아요 보통은....
옷가게 합니다.
손님이 창고에서 옷갈아 입는다고 해서 창고에 cctv 있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다른손님 보는 사이에 창고들어가서 옷갈아 입고 나왔습니다.
그리곤 집에가서 경찰에 신고.새벽 2시에 경찰서 갔다 왔습니다.
신고명은 불법촬영....어찌어찌 잘 해결되긴 했습니다만 별의별 사람다 있습니다.
제가 경찰서 까지 끌려간 이유는 생각보다 어이없습니다
저는 이런 일도 처음이었고 당당하기 때문에 경찰한테 협조해줬습니다 물어보는거 다 답해주고 경찰들 더울까봐 얼음물 주고 에어컨틀어주고 고생하시네요~ 챙겨줬는데
30분정도 가게 전체 다뒤지더니 나올 것 도 없고 (당연히 장사중인 가게니까) 마지막엔 여덟명이서 저를 감싸더니 성범죄자 마냥 유도심문으로 계속 추궁하길래 성실하게 답변해주고 보라고 핸드폰까지 줬습니다
그러더니 핸드폰 돌려받고싶으면 경찰서에서 진술서쓰라고 갑자기 태도 돌변해서 서에 가서 진술서쓰고 받아왔습니다 경찰차 타고 끌려가서 ㅋ 기분이 이상했는데 돌아올땐 제차 타고간게 아니어서 택시타고왔습니다 ㅡㅡ
억울하고 가게문닫고갔으니 무고한 나의 시간 정신적 나에 피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할거냐니까 경찰이 국가를 상대로 피해보상 청구하거나 무고죄 신고하라는데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어려우니 고생하지 말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본래 경찰이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제가 너무 잘 협조해준게 실수고 경찰들이 그 부분을 이용했다고합니다
성범죄는 그냥 ㅋㅋ 무죄라도 일단 남자만 개털립니다
경찰이 추궁하면 무시하고 협조절대 해주지말고
꼴리면 영장 받아오라고 하십쇼
오려 협조해주면 이용하면서 먼지라도 털어서 다른 죄라도 찾아서 상점 올리려는 놈들입니다
이래서 보지년들은 보지구멍을 찢어놔야되요...
사회가 돌아가는 꼬라지가 이러니 시간있고 돈 있으면 그냥 마음 편하게 동남아 가서 즐기다 오는게 당연하지. 호감가서 다가가서 전번좀 알려주실래요?
했다가 미친놈 소리 듣느니 차라리 해외 나가서 즐기고 오는게 백배 낫겠습니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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